번호 따고 싶었던 여배우에게 연락와서 기분 좋은 배우

ㅇㅇ2021.09.02
조회12,029



는 옥자연

(마인-강자경, 경이로운 소문- 백향희)




 



옥자연은 드라마 <마인> 촬영 초반부터,

김서형 팬임을 저렇게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김서형의 팬이었던 옥자연은

같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도

김서형보다는 이현욱과 붙는 장면이 많았음


그런데 드라마 끝날 때까지 김서형 번호를 못 물어봄 ㅠ ㅠ




 


어느 정도 팬이냐면,,

드라마 종영 소감으로 본인 SNS에

본인 포커싱아웃된 사진 + 김서형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 녹화 전 날 

김서형한테서 먼저 연락이 옴



 

 

 

그러면서 녹화 다음 날 만난다고 ㅋㅋ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경리 리액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