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옥자연(마인-강자경, 경이로운 소문- 백향희) 옥자연은 드라마 <마인> 촬영 초반부터,김서형 팬임을 저렇게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김서형의 팬이었던 옥자연은같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도김서형보다는 이현욱과 붙는 장면이 많았음그런데 드라마 끝날 때까지 김서형 번호를 못 물어봄 ㅠ ㅠ 어느 정도 팬이냐면,,드라마 종영 소감으로 본인 SNS에본인 포커싱아웃된 사진 + 김서형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라스 녹화 전 날 김서형한테서 먼저 연락이 옴 그러면서 녹화 다음 날 만난다고 ㅋㅋ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경리 리액션ㅋㅋㅋㅋㅋ) 451
번호 따고 싶었던 여배우에게 연락와서 기분 좋은 배우
는 옥자연
(마인-강자경, 경이로운 소문- 백향희)
옥자연은 드라마 <마인> 촬영 초반부터,
김서형 팬임을 저렇게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김서형의 팬이었던 옥자연은
같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도
김서형보다는 이현욱과 붙는 장면이 많았음
그런데 드라마 끝날 때까지 김서형 번호를 못 물어봄 ㅠ ㅠ
어느 정도 팬이냐면,,
드라마 종영 소감으로 본인 SNS에
본인 포커싱아웃된 사진 + 김서형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런
데
라스 녹화 전 날
김서형한테서 먼저 연락이 옴
그러면서 녹화 다음 날 만난다고 ㅋㅋ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행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경리 리액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