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간호사고 20대 후반이야.. 요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부쩍하게 되는데 나는 남편이 직업 안좋고 돈 많이 안벌어도 되니까(230벌어도 됌) 이 정도만 되면 될 것 같애. 1. 연락 문제로 한번도 속썩이지 않는 남자. 2. 외모 훈남, 180이상 3. 여사친 없고 만나는 남자인 친구들도 선 지키면서 일주일에 1회 이상 만나지 않음.(불 필요한 술자리 X) 4. 재벌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돈이 좀 있어서 집 자가로 있고(5억 정도), 차도 있는 남자 5. 집은 좀 살지만 부모님들이 시골 알부자라 순박함 -> 돈 좀 있다고 유세 떨지 않음 (부모님 자산 30~50억 정도) 6.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 남자(놀러가고 싶으면 놀러 데려가주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언제든지 데려 감) 7. 싸워도 하루만에 풀어주는 남자 8. 여행 자주 데려가주는 남자 9. 바람 절 때 피지 않는 남자 10. 평생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 나는 참고로 얼굴 객관적으로 괜찮고, 키도 165cm이고 외모로는 스트레스 받아 본 적 없어. 월급도 여자치곤 괜찮고, 집안도 나쁘진 않아(중산층) 이런 남자 흔하지 않겠지? .. 만날 수 있을까? 저기서 한가지라도 빠지면 결혼 아에 안할 생각이야. 3351
이런 남자 만나기 어려울까??
난 간호사고 20대 후반이야..
요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부쩍하게 되는데
나는 남편이 직업 안좋고 돈 많이 안벌어도 되니까(230벌어도 됌)
이 정도만 되면 될 것 같애.
1. 연락 문제로 한번도 속썩이지 않는 남자.
2. 외모 훈남, 180이상
3. 여사친 없고 만나는 남자인 친구들도 선 지키면서 일주일에 1회 이상 만나지 않음.
(불 필요한 술자리 X)
4. 재벌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돈이 좀 있어서 집 자가로 있고(5억 정도), 차도 있는 남자
5. 집은 좀 살지만 부모님들이 시골 알부자라 순박함 -> 돈 좀 있다고 유세 떨지 않음
(부모님 자산 30~50억 정도)
6.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 남자(놀러가고 싶으면 놀러 데려가주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언제든지 데려 감)
7. 싸워도 하루만에 풀어주는 남자
8. 여행 자주 데려가주는 남자
9. 바람 절 때 피지 않는 남자
10. 평생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
나는 참고로 얼굴 객관적으로 괜찮고, 키도 165cm이고 외모로는 스트레스 받아 본 적 없어.
월급도 여자치곤 괜찮고,
집안도 나쁘진 않아(중산층)
이런 남자 흔하지 않겠지? ..
만날 수 있을까?
저기서 한가지라도 빠지면 결혼 아에 안할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