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화보 인터뷰한거 가져옴

ㅇㅇ2021.09.03
조회13,077





 



엘르 단체 화보 찍은 짱테이시 멤버들

인터뷰랑 개인 화보컷 가져옴


(인터뷰는 전문은 아니고 몇개만 가져온거얌!!)







 



<YOON 있는 그대로의 윤>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밝고 에너제틱한 스테이씨의 분위기 메이커! 하지만 평소의 심자윤은 ‘집순이’다.


멤버들과 꼭 함께하고 싶은 일

신인상도 받고 싶고, 1위도 하고 싶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같이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 

언젠가 멤버 한 명 한 명의 솔로곡 혹은 자작곡이 들어간 앨범이 나와도 좋겠고. 








 



<SEEUN 매일매일 새로운 세은>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윤이와 함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이다. 멤버에게 애교도 많이 부린다. 

없으면 허전한 존재가 되고 싶다.


다음 활동을 앞두고 가장 기대되는 부분

반반 메이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이런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를 본 적 없어서 벌써부터 반응이 기대된다.










 



<ISA 부드러운 소신, 아이사>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워낙 남을 보살피거나 챙기는 걸 좋아해서 ‘엄마’란 별명이 잘 맞는 것 같다. 

실제로는 조금 까불기도 하고, 외향적이다.


멤버에게 감동받은 순간

보컬 연습실에 혼자 있는데 막내 재이가 ‘언니, 요즘 컨디션 괜찮아요?’ ‘힘든 건 없어요?’ 하며 

먼저 말을 걸어줬을 때. 고맙고 기특했다.









 



<J 용감한 막내, 재이>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막내 같지 않은 막내. 용감하고, 생각 많고 그리고 제법 차분한 사람이다. 

아직은 나도 자신을 잘 모르지만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는 건 의심해 본 적 없다.


영원히 담아두고 싶은 ‘빛나는 우리’ 모습은

데뷔 준비할 때의 우리 모습을 담아두고 싶다. 

당시의 우리 모습, 여러 감정의 파도를 오가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연습했던 당시를 잊고 싶지 않다.










 



<SIEUN 단단한 마인드, 시은>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듬직한 언니처럼 보이지만 실은 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스물한 살.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려면 몸을 잘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건강한 음식으로 영양 골고루 섭취하기, 숙면 취하기 등 건강을 위한 기본적인 것에 특히 신경 쓰는 편. 

나뿐 아니라 멤버 모두 그렇다.










 



<SUMIN 기댈 수 있는 리더, 수민>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

리더로서 멤버들을 지키고 버티는 나무가 되고 싶은 새싹이다. 앞으로 쑥쑥 자랄 가능성도 있는!


첫 팬 사인회에 대한 기억

영상 통화로 팬을 만난 적은 있지만, 실제로 팬인 ‘스윗’을 본 건 지난 5월 팬 사인회가 처음이었다.

한동안 통화만 했던 고향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랄까. 

감정이 또렷하게 오가는 게 느껴졌다.









 

 




멤버들이 음방 1위도 해보고 싶고 콘서트도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꼭꼭 다 이뤘으면 좋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