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대답

ㅇㅇ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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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서부터 다 보이는 거울









 




서현 :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윤아 :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청춘








 



티파니 : 내 친구, 내 가족










 



유리 : 고향









 

 

 




써니 : 너무 감사한 존재











 

 




효연 : 빛










 

 

 



태연 : 국가











+ 소녀시대로서 당신의 14년은



 

 

 

 



나 자신에게 조금 더 솔직해지게 된 시간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 시간

소녀시대이기에 많은 것을 참고 증명해야 했던 시간

그런 ‘진정한 친구’가 7명이나 생긴 시간









 



얘들아 나우럭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소 앞소 영소

소녀시대 영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