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쪽팔려

ㅇㅇ2021.09.03
조회20

뭔 얘기하다가 갖자기 양치얘기했는데 걔가 너 은근 입냄새 나서 말해줄라했다고 그래서 난 장난인줄 알았는데 완전 진심이었음 사실 내가 중딩때부터 속이 안좋은건지 심했거든 ㅠㅠ 근데 요새는 내가 생각해도 예전만큼 안심하고 엄마한테도 검사맡을때 괜찮다고 해서 괜찮아짐줄 알앗는데ㅠㅠ 또시작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