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ㅇㅇ2021.09.03
조회2,117

너무 사랑하니까

함께 떠나 도망가서

가정 꾸리고

현실을 위해

제대로 된 직업대로 살고

행복할거야

떳떳한 배우자이자

미래 우리 아이의 부모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