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있었던 일인데 우리 학교 인터넷 상태가 안 좋아서 중간고사 일정이 전공하고 교양 시험이 미뤄졌었어 중간고사 끝나고 교양 조별 과제 발표하는 게 있었는데 내가 교양 조별과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게 있어서 에타 어떤 사람이 해당 교양 과목 교수님 시험 미뤄지는 거야?라고 물어본 글이 있어서 누가 댓글을 쓴 것이 있더라고(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 댓글 쓴 사람이랑 쪽지로 교양 조별과제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대화를 나눴는데 에타 쪽지는 익명이다 보니까 이름이 뭐야? 카톡으로 알려줄게 이렇게 말하더라고 이어서 카톡으로 했는데 댓글 쓴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해서 알고 보니까 우리 학과 동기가 (교양) 같은 분반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나도 그 동기(댓글 쓴 사람)한테 인사를 했어
그 동기가 어떤 부분을 모르겠다는거야?라고 물어보더라고
내가 조별과제 할 때 ppt하는 거 개인적으로 만드는 건지 조원들이랑 같이 만드는 건지 모르겠어라고 말했거든
그 동기가 그건 모둠원이랑 상의 해야 해라고 말하는 거야
내가 그래?라고 물어보니까
그 동기가 웅웅 이렇게 대답했어
내가 속해있는 조원들이랑 상의해야 한다는 거지? 이렇게 물어봤어
그 동기가 웅!! 이렇게 대답했어
ㅇㅋ 땡큐라고 대답하고 대화를 끝내려는데
그 동기한테 한 가지 못 물어본 게 생각나서
사진에 있는 내용(카톡 대화)들을 그 동기한테 물어봤어
저렇게 주고받다가
내가 알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보냈는데 아직도 내 톡을 안 읽어
대학 동기가 아직도 내 카톡을 안 읽어 이거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 거야?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4월에 있었던 일인데 우리 학교 인터넷 상태가 안 좋아서 중간고사 일정이 전공하고 교양 시험이 미뤄졌었어 중간고사 끝나고 교양 조별 과제 발표하는 게 있었는데 내가 교양 조별과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게 있어서 에타 어떤 사람이 해당 교양 과목 교수님 시험 미뤄지는 거야?라고 물어본 글이 있어서 누가 댓글을 쓴 것이 있더라고(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 댓글 쓴 사람이랑 쪽지로 교양 조별과제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대화를 나눴는데 에타 쪽지는 익명이다 보니까 이름이 뭐야? 카톡으로 알려줄게 이렇게 말하더라고 이어서 카톡으로 했는데 댓글 쓴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해서 알고 보니까 우리 학과 동기가 (교양) 같은 분반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나도 그 동기(댓글 쓴 사람)한테 인사를 했어
그 동기가 어떤 부분을 모르겠다는거야?라고 물어보더라고
내가 조별과제 할 때 ppt하는 거 개인적으로 만드는 건지 조원들이랑 같이 만드는 건지 모르겠어라고 말했거든
그 동기가 그건 모둠원이랑 상의 해야 해라고 말하는 거야
내가 그래?라고 물어보니까
그 동기가 웅웅 이렇게 대답했어
내가 속해있는 조원들이랑 상의해야 한다는 거지? 이렇게 물어봤어
그 동기가 웅!! 이렇게 대답했어
ㅇㅋ 땡큐라고 대답하고 대화를 끝내려는데
그 동기한테 한 가지 못 물어본 게 생각나서
사진에 있는 내용(카톡 대화)들을 그 동기한테 물어봤어
저렇게 주고받다가
내가 알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보냈는데 아직도 내 톡을 안 읽어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