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서로 연락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내 착각이었더라. 나는 비로소 너의 싸늘한 모습을 기어이 보고나서야 이별을 인정해야했다 우리라고 부르기에도 멀어져버려서 나는 그저 소리없이 울 수 밖에 없었어122
같은 마음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건 내 착각이었더라.
나는 비로소 너의 싸늘한 모습을 기어이 보고나서야
이별을 인정해야했다
우리라고 부르기에도 멀어져버려서
나는 그저 소리없이 울 수 밖에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