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여사친이랑 도가 지나칠 때도 있고 한 번은 여사친이랑 연락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을 할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 신뢰가 없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도 자기가 한 거짓말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신뢰 없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가끔 남자친구 핸드폰도 검사하게 되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 회사에 보안때문에 카카오톡을 못깔아서 사내 메신저가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남자친구가 말실수를 해서 사내 메신저로 여직원이나 여인턴들과 메신저를 주고 받는 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적인 이야기면 당연한건데 뭔가 느낌이 쎄해서 보여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는 겁니다.
무슨 사내 메신저까지 보여주냐 그런 사람이 대체 어디 있냐고 하면서 절대 안 보여줄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가 정말 100프로 공적인 이야기만 했으면 나한테 이렇게까지 화를 내면서 안 보여줄까? 라고 했더니 그 말에 반박도 안할 뿐더러 저한테 별 이야기 안했는데 너가 별 이야기라고 생각할 거 같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안보여줄려고 합니다.
이거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전 정말 떳떳하면 억울해서라도 화내면서 보여줄 거 같은데 절대 안보여줄려고 합니다. 이건 누가봐도 100프로 사적인 이야기들을 주고 받은 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발 조언 말해주세요
남자친구가 여사친도 많고 사람들이랑의 관계를 중요시해요.
근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여사친이랑 도가 지나칠 때도 있고 한 번은 여사친이랑 연락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을 할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에게 신뢰가 없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도 자기가 한 거짓말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신뢰 없는 것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가끔 남자친구 핸드폰도 검사하게 되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 회사에 보안때문에 카카오톡을 못깔아서 사내 메신저가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남자친구가 말실수를 해서 사내 메신저로 여직원이나 여인턴들과 메신저를 주고 받는 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적인 이야기면 당연한건데 뭔가 느낌이 쎄해서 보여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는 겁니다.
무슨 사내 메신저까지 보여주냐 그런 사람이 대체 어디 있냐고 하면서 절대 안 보여줄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가 정말 100프로 공적인 이야기만 했으면 나한테 이렇게까지 화를 내면서 안 보여줄까? 라고 했더니 그 말에 반박도 안할 뿐더러 저한테 별 이야기 안했는데 너가 별 이야기라고 생각할 거 같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안보여줄려고 합니다.
이거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전 정말 떳떳하면 억울해서라도 화내면서 보여줄 거 같은데 절대 안보여줄려고 합니다. 이건 누가봐도 100프로 사적인 이야기들을 주고 받은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