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면서

ㅇㅇ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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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말을 하고 있는 널 봐라만 봐도 요즘의 나는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돼

아마 이건 내가 너를 정말 많이 좋아해서 그런거겠지?

다신 사랑을 하고 싶어하지 않던 내가, 아무리 철벽을 쳐도 그걸 그렇게 사랑스럽게 녹이고 나에게 오는 니가 너무 예쁘다.

내가 사랑한단말 한마디만 해줘도 우주를 가진것 마냥 좋아죽겠는 널 보면

너는 날 참 많이도 좋아하는것 같아서 괜스레 나까지 행복해져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