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술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안나와서 소수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만들기 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아이가 집에서 직접 아끼는 물건을 가져와서 그 물건을 가지고 만들기를 해서 작품을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일주일후 수업을 하려고 그 작품을 보는데 그 물건들을 다 훔쳐갔더라고요. 글루건으로 단단하게 부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떼갔다라구요. 그걸 만든 친구는 속상해서 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가거나 아이들 픽업을 갔을때 자리를 잠깐 비웠을때가 아닐까 싶은데 아이들을 무턱대고 의심할 수도 없고 해서 당연히 저는 cctv가 있으니 범인 잡아줄께하고 보는데 녹화된 파일이 하나도 없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cctv회사에 전화를 해서 문제가 뭔지 알아보고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는 기사님이 오셨는데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녹화가 하나도 안되어 있네요. 하시는 거예요. 전 건들지도 않았고 만진적이 없는데 녹화가 왜 안됐어요?? 물으니 날짜가 6월 중순부터 1970 년대로 돌아가면서 아예 녹화파일이 없다는 거예요. 제가 매달 돈내고 cctv를 설치한 이유는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때 해결하려고 살치한건데 너무나도 무의미 해진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데. 거기서 하는 말이 날짜가 변경되서 녹화파일은 없고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와서 날짜체크를 저보고 하라는 거예요. 안그러면 날짜가 변경된데요. 전 3년동안 살치한 후에 처음 듣는 말이예요.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컴퓨터나 모바일로 확인을 안하면 날짜가 변경된다는 말도 너무 어이가 없고 걍 메인기계를 바꿔주시겠다면서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면서 갔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는 너무 속상해서 수업을 하나도 못하였고 저 또한 아이들의 신뢰가 너무 떨어지고 장말 가져 갈 만한 아이들이 없어보이는데 이 사건 이후로 아이들에게도 너무 실망했고요. 이 cctv 회사는 6월 중순 이후로 녹화된 파일이 없다고 걍 배째라 입니다. 전 정말 못참겠어요. 어떻게 현명하게 잘 조리있게 따져서 억울함을 풀까요?? 그 아이 잃어버린 물건 손해배상은 어쩌며.. 범인도 못잡고.. 너무 화가나네요. 자수하라고하면 안할 것 같아요. 지혜롭게 범인을 잡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대처를 해야 하는데 제가 좀 소심해서요. 이번엔 정말 지고 싶지 않아요. 꼭 좀 조언 부탁드려요
교습소에서 일어난 도난사건의 cctv
안녕하세요. 저는 미술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안나와서
소수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만들기 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아이가 집에서 직접 아끼는 물건을 가져와서
그 물건을 가지고 만들기를 해서 작품을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일주일후 수업을 하려고 그 작품을 보는데
그 물건들을 다 훔쳐갔더라고요.
글루건으로 단단하게 부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떼갔다라구요.
그걸 만든 친구는 속상해서 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가거나 아이들 픽업을 갔을때
자리를 잠깐 비웠을때가 아닐까 싶은데 아이들을 무턱대고
의심할 수도 없고 해서 당연히 저는 cctv가 있으니 범인 잡아줄께하고 보는데 녹화된 파일이 하나도 없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cctv회사에 전화를 해서 문제가 뭔지 알아보고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는 기사님이 오셨는데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녹화가 하나도 안되어 있네요.
하시는 거예요. 전 건들지도 않았고 만진적이 없는데
녹화가 왜 안됐어요?? 물으니 날짜가 6월 중순부터 1970
년대로 돌아가면서 아예 녹화파일이 없다는 거예요.
제가 매달 돈내고 cctv를 설치한 이유는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때 해결하려고 살치한건데
너무나도 무의미 해진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데. 거기서 하는 말이 날짜가 변경되서 녹화파일은 없고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와서 날짜체크를 저보고 하라는 거예요.
안그러면 날짜가 변경된데요.
전 3년동안 살치한 후에 처음 듣는 말이예요.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컴퓨터나 모바일로 확인을 안하면 날짜가 변경된다는 말도 너무 어이가 없고 걍 메인기계를 바꿔주시겠다면서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면서 갔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는 너무 속상해서 수업을 하나도 못하였고 저 또한 아이들의 신뢰가 너무 떨어지고
장말 가져 갈 만한 아이들이 없어보이는데 이 사건 이후로 아이들에게도 너무 실망했고요.
이 cctv 회사는 6월 중순 이후로 녹화된 파일이 없다고 걍 배째라 입니다.
전 정말 못참겠어요.
어떻게 현명하게 잘 조리있게 따져서 억울함을 풀까요??
그 아이 잃어버린 물건 손해배상은 어쩌며.. 범인도 못잡고.. 너무 화가나네요.
자수하라고하면 안할 것 같아요.
지혜롭게 범인을 잡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대처를 해야 하는데 제가 좀 소심해서요. 이번엔 정말 지고 싶지 않아요.
꼭 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