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으로 재학중입니다. 어제(금요일) 저녁에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려고 평소와 같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있었어요. 금요일이라서 그런건지, 그냥 상황이 그랬던건지 평소에도 사람이 없는 시간대는 아니었지만 어제는 낑겨서 타야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뒤쪽에는 정장입은 아저씨가 계셨고, 버스가 출발하고 멈출때마다 어쩔수없이 몸이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집 앞 정류장에 도착해서 급하게 내렸어요. 그런데 같이 내리신분중 한분이 제 치마에 뭐가 묻었다고 말씀해주셨고, 확인해보니 뭐가 묻어있는게 확실해서 바로 집으로 와서 벗어서 확인해봤어요. 냉 아니예요. 치마외부에 묻은거예요. 뒤쪽 그러니까 엉덩이 쪽에 묻어있었어요. 냄새는 비릿하면서, 맡으면 찡그려지는 역한 냄새가 납니다. 아직 빨래는 안했고, 닦아내지도 않았어요. 버스타기 전까진 친구랑 있었으니까, 버스타기전에 묻은건 아니구 버스에서 묻은거 같아요.. 이게 뭐일까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구 빨래하면 되나요?? 일단 친구는 혹시 모르니 놔두라해서 놔둔 상태예요.. 친구는 정액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아직 정액을 본적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이 보기에는 뭐 같아 보이시나요??? 11
교복치마에 하얀색 점액질? 같은게 묻어있어요.
어제(금요일) 저녁에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려고 평소와 같은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있었어요.
금요일이라서 그런건지, 그냥 상황이 그랬던건지
평소에도 사람이 없는 시간대는 아니었지만 어제는 낑겨서 타야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뒤쪽에는 정장입은 아저씨가 계셨고, 버스가 출발하고 멈출때마다 어쩔수없이 몸이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집 앞 정류장에 도착해서 급하게 내렸어요.
그런데 같이 내리신분중 한분이 제 치마에 뭐가 묻었다고 말씀해주셨고, 확인해보니 뭐가 묻어있는게 확실해서
바로 집으로 와서 벗어서 확인해봤어요.
냉 아니예요. 치마외부에 묻은거예요. 뒤쪽 그러니까 엉덩이 쪽에 묻어있었어요.
냄새는 비릿하면서, 맡으면 찡그려지는 역한 냄새가 납니다.
아직 빨래는 안했고, 닦아내지도 않았어요.
버스타기 전까진 친구랑 있었으니까, 버스타기전에 묻은건 아니구 버스에서 묻은거 같아요..
이게 뭐일까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구 빨래하면 되나요?? 일단 친구는 혹시 모르니 놔두라해서 놔둔 상태예요.. 친구는 정액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아직 정액을 본적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이 보기에는 뭐 같아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