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제가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오늘 부모님이 일 때문에 어디 가시고 언니도 학원이 늦게 끝나서 가장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게 되었어요. 제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친구들에게 ‘ 어제 밥을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빠져서 기분이 너무 좋다!’ 라고 신난듯 얘기를 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반응을 잘 해줬는데 한 친구가 저에게 ‘ 지방이 빠진 게 아니라 근육이 빠진 거 아냐? 운동 좀 해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홈트도 열심히하고 식단조절도 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일단 말 자체도 어이가 없는데 제가 운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면서 얘기를 해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에 TV를 연결해 유튜브를 보려는데 그 친구가 제 노트북을 보며 ‘ 와 언제적 기종이냐.’ 하며 웃고 ‘ 맥북쓰다가 이거 쓰니까 너무 어색하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짜증이 났었습니다. 저는 기분이 상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한숨 잔다고 하고 방에 들어갔어요. 근데 공부를 한다며 조용했던 친구들이 제가 자려고 하자마자 떠들고 소리치더라고요. 저는 옆에서 누가 떠들면 집중이 안되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떠드네요.
친구들을 정말 내보내고 싶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애들이 상처 안 받게 잘 내보내고 싶은데 급한 일있어서 가라고 하기에도 너무 티 날까봐 애매하네요…
놀러 온 친구들을 내보내고 싶어요.
제가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오늘 부모님이 일 때문에 어디 가시고 언니도 학원이 늦게 끝나서 가장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게 되었어요. 제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친구들에게 ‘ 어제 밥을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빠져서 기분이 너무 좋다!’ 라고 신난듯 얘기를 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반응을 잘 해줬는데 한 친구가 저에게 ‘ 지방이 빠진 게 아니라 근육이 빠진 거 아냐? 운동 좀 해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홈트도 열심히하고 식단조절도 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일단 말 자체도 어이가 없는데 제가 운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면서 얘기를 해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에 TV를 연결해 유튜브를 보려는데 그 친구가 제 노트북을 보며 ‘ 와 언제적 기종이냐.’ 하며 웃고 ‘ 맥북쓰다가 이거 쓰니까 너무 어색하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짜증이 났었습니다. 저는 기분이 상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한숨 잔다고 하고 방에 들어갔어요. 근데 공부를 한다며 조용했던 친구들이 제가 자려고 하자마자 떠들고 소리치더라고요. 저는 옆에서 누가 떠들면 집중이 안되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떠드네요.
친구들을 정말 내보내고 싶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애들이 상처 안 받게 잘 내보내고 싶은데 급한 일있어서 가라고 하기에도 너무 티 날까봐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