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알바중애서 제일 힘들었어오

2021.09.04
조회793
요즘 알바 구하다가 트라우마가 생겨서 못구하고 있어요 ..
그이유가 여기다녀서 그런거같아요
저만 처다보는거같고 진짜.. 함들었거든요
광교에 있는 유명한 빵집이예요
거기서 주말에만 2틀 오픈알바를 했었어요
근데 같은 시간에 일하는 사람이 저말고 다른 알바한명이랑 사장이였는데, 총 3명 가끔은 직원들까지4명이요
그리고 그 주 토요일날 일하기전에 목금 이렇게 2틀 나갔었구요.
목 금 나간날 아침에 해야할 일들 (불키고 문열어놓고 대충 오픈준비)
그리고 빵포장을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빵이 훨씬 많데요.
그래서 빵이름 좀 외우고 저 출근하는 토요일날 나갔어요.
근데 거기있는 사장이 저를 처음 본 날부터
계속 제가 일하는거 주시하면서 계속 처다 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사장이 뭘 물어보는데 그 대답을 제대로 못했어요.
무슨 문제내듯이 뭐라했더라? 이거 냉동제품일때는 어덯게 설명하냐 했었나? 암튼 그런 비슷한걸 계속 문제내듯이 물어보는거예요.
그리고 세상에 아침부터 짜증을 얼마나 내던지
위에? 공장이있는데 거기다 전화해서 밖에 손님이 있어도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화풀이를 저한테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 사장이 물어보는거에 대답 제대로 못하면
센스가 없다느니, 알아야한다고 하고
쉬지않고 거기있는 4시간동안 계속 쫒아다니면서 잔소리를했어요
그리고 제가 뭘 하든 뭘 꺼낼때마다 계속 처다보는 느낌들고
거기가 주말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같이 일하던 알바분도 처음왔을때부터 그 사장한테
엄청 혼나면서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엄청 상처받아서
그냥 한소리로듣고 흘린데요.
일주일에 2번밖에안보니까.
심지어 그 알바생이그러는데 그 사장이 저 오기전에 알바를 엄청 짤랐데요 그래서 제가 3번짼가 그랬어요.
아니 자기가 저에대해서 뭘 안다고 넌 센스가 없다, 답답하다 , 인상 찡그리고 사람 을 왜 지켜봐요?
모르는거같으면 알려주면되고 제가 연속으로 실수하거나 계산을 실수하거나 그러면 알겠는데
쓰레기통 비우다가 비닐 똑바로 안묶은걸로 혼이나야하나요?
그리고 목소리가 작다고 혼나야하나요?
그럼 자기는손님있는데 직원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그리고 제가 거기서 얼마 일한지는 안됬는데
거기 일하러가는게 죽으러가는거 같은거예요.
그러다가 저희 부모님이 손님으류 오셔서 저 알바 끝나고 같이가자고 앉아 계셨어요.
근데 그 사장이 저한테 소리지르고 뭐라하고 그러는걸 보셨어요.
하.. 그때는 진짜
저희 부모님이 당장 그만두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날 저보고 그만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안맞는데요 제가 가게랑..
오히려 저도 잘된거겠죠
진짜 그이후류 정말 알바할때 그런 비슷한 사람만 봐도
트라우마가 생길거같고 진짜 제가 거기 손님으류 갈수듀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 거기 모든 직원이든 알바도 다 손님으류 갈수있는구 아닌가요 ? 세상에 진짜 너무 싫엏어요..
사람 자괴감 들게 만들고 말도 얼마나 쌔게하는지
자기는 알까요?
진짜 마음같아선 모든사람들한테 저기 가지말라고 하고싶어요
이미 저희 부모님은 부모님 친구분들 아는분들에게
저기 사장 알바생 괴롭히고 직원한태듀 소리지른다고 사실대로 애기하고 다니시네요. 가지말라고
근데 몇몇 분들은 아시더라구요.
거기가 2층에도 까페가있는데 거기서 몇몇 아주머니들깨서 커피드시다가 빵 몇개사려고 내려오셨는데 그 사장인거같아요
그사장이 막 온갖 승질을 소리를 지르면서 화내는걸 봤나봐요 직원한테
ㅡㅡ 근데 그걸 몇번 이나 했나봐요
그거보고 세상에 사람 다 다니는데서 자기자식이 저런대접받는거
보면 눈돌ㅇㅏ갈거같아서 안보내고 싶었다고.
가게가 잘되면 뭐해요 인성이 못됐는데요..
아침에 기분이 안좋은 사람인가 ? 도데채 왜그러는지 ..
진짜 제 알바 기억즁 최악이였어요.
시급도 최저 주고 일하는 강도는 엄청 쌔고 알바고 거의 직원처럼 다 알아야한다는식으로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