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사귄 남자애가 3주전에 군대갔는데 전화올때마다 이제 할 말이 없어 맨날 같은 주제로 대화해 솔직히 걔나 나나 같은 일상 반복이라서 할말도 없고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게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 니네 생각은 어때? 마음이 식은 건 아니거든 근데 전화오면 할 말이 없어 ㅠㅠ 얘들아 조언좀..
군대간 남자친구랑 연락
전화올때마다 이제 할 말이 없어 맨날 같은 주제로 대화해
솔직히 걔나 나나 같은 일상 반복이라서 할말도 없고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게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
니네 생각은 어때? 마음이 식은 건 아니거든 근데 전화오면 할 말이 없어 ㅠㅠ 얘들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