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

아이비2021.09.05
조회510
인간의 오욕(五慾)중 제일이 식욕이라고했지요.오죽하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을까요.그래서 , 저도 매일 고민을 합니다.요새는 거의 외식을 하다 보니 자연히 고민이될 수밖에 없게 되는데 혼자 밥을 먹다 보니,매일이 혼밥입니다.오늘은 저녁에 혼술도 한번 해 보았는데 정말 오랜만이 아닌가 합니다.
치맥을 하려고 들른 곳에서 간장치킨과 마늘 치킨반반을 주문했습니다.혼자라도 잘 먹고 잘 사는 일과를 잠시 보여드립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
간장 치킨과 마늘치킨 반반을 주문하고 생맥주 500cc 한잔도같이 주문했습니다.혼자 다 먹지 못해서 결국 남겨서 take Out을 했습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이건 매콤 치킨구이 정식인데, 매콤해서 입맛에 맞더군요.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씨 없는 거봉 포도를한 박스를 샀습니다.포스팅하면서 하루에 한 송이씩 먹게 되네요.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애견 " 레이"를 데리고 인근 산에 들러 산책을 하는데모기가 많네요.벌써 서너 방 물렸습니다.목줄을 풀러 산책을 하는데 내가 오지 않으면 미리 앞에 가서저를 기다립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옥잠화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이번에는 항아리 삼겹살 구이 정식입니다.이제는 자주 먹다 보니 질리기도 하네요.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가마솥 전문 설렁탕 식당에 들러 주문했는데제가 예상했던 거와는 사뭇 다르네요.실패했습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다소 이상한 삼계탕....제가 생각했던 삼계탕과도 다소 다릅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이번에는 오븐치즈 크림 스파게티입니다.면이 조금 덜 익은 듯 ㅜ.ㅜ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소갈비찜인데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숯불 소불고기 정식입니다.양이 상당히 많더군요.배가 아주 빵빵했습니다.콩국수나 열무냉면은 지난번에 올려서 요새도 먹으나 생략했습니다.열무 국수나 열무 냉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 야심한 밤에 외롭게 멍을 때리는 길냥이 뒤태입니다.길냥이도 잘 먹고 잘 사나 봅니다.아주 통통하네요.사람은 하루에 36,000자 이상 듣거나 쓰거나 읽어야단어를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TV를 보거나 하다못해 유튜브를 시청하든지,책을 읽는 게 머리 굳는데 에방을 해주지요.문제는 어느 걸 하거나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고기대게 되고 , 눕게 된다는 겁니다.
어깨가 굳어지고, 관절이 뻐근해 예방 차원에서한의원으로 일주일에 세 번을 출근합니다.침도 맞고 부황도 뜨고 그러니 조금 좋아진 것도같습니다.요새 근 손실이 많아져서 당뇨가 있는지 병원에 들러혈액을 채취하기도 했는데 ,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것저것 점점 고장 나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요새 같은 코로나 시대에서는 바른 자세가 좋은데마음대로 되지 않네요.운동도 제대로 하지 못해 온 몸이 뻐근하기도 합니다.수시로 산책을 해서 건강 관리를 하는데도 나이가들어가니 점점 몸이 굳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학원은 다니는데 Gym도 가야 하는데 자제하고있습니다.여러분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댓글 1

ㅇㅇ오래 전

알래스카에 한식당이 있나보네요 예전에 알래스카 사진올려주신던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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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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