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남자 B여자 3개월 사귐
A남자 적극적으로 대쉬해 사귀면서 B여자가 더 푹빠지기 시작함.
둘이 여행도 다니며 데이트도 자주하고
B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A를 소개하며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며 둘만의 애칭으로 더욱 가까워지기도하고 A의 다정한 성격으로 연애편지도 자주 써주며
3개월동안 뜨거운 연애를 했어요.
그러다 A남자에게 C라는 여자의 소개팅이 들어옵니다. A주변은 주선자외에는 B의 존재를 몰랐던터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생각해 소개팅이 들어왔고 B와 비교했을때 외적으로나 조건적으로나 훨씬 월등한 C를 거절하고 싶지 않은 A는 B몰래 소개팅을 나가게 됩니다. 평소 A는 스스로가 잘났다고 생각하며
여자의 조건도 중요시 보는 타입. 그에 B는 나쁘지 않았던 정도, A를 충족시키진 못했음. 다만 B의 성격이 좋아 만남을 시작했던것.
A는 C가 어느정도 마음에 들지만 C의 마음을 알수없고 갑작스러운 소개팅과 이별을 생각하던 A는 아니였기에 일단 C와 연락을 하며 그동안 정이 든 B와 일주일간 만남을 더 이어갑니다. 그 일주일 두번의 데이트를 하며 결국 술과 함께 A와 B는 모텔까지 가게됩니다. 물론 C와 아무사이도 아니니 엄밀히 따지면
문제될건 없는 상황. 하지만 사람사이에는 상도덕이라는게 존재하니까.
A와 C는 그 일주일간 일정이 안맞아 애초에 약속을 일주일 뒤로 잡아놓은 상태. 이때 A는 B와 모텔가던 순간에 친형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다고 C에게 거짓말을 함. 일주일 뒤 A는 C를 다시 만나고 확신이 서기 시작합니다. C가 B보다 월등한데 얘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알아차리죠.
그 후 이틀뒤, A는 B에게 이별통보를 합니다.
이유는 외로워서 잠시 널 만난것같다. 미안하다 라는 이유와 함께요. 진짜 이유는 C를 만나기 위해서죠.
그리고 A는 C와 데이트를 더 하며 썸을 타다가
C에게 사귀자고 묻습니다.
둘은 사귀게 되어 1년 연애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
C는 이 모든 상황을 B의 연락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사실 다른여자에게서
환승을 해온것도 모잘라 자신과 호감을 키워나가려던
시기에 B와 관계를 맺고 그 다음날 자신을 아무렇지 않게 만났다는걸요.
물론 정식으로 사귀자고 한 이후부터 1년동안 A는 어떠한 문제도 없이 C와 잘 지냈습니다. 둘은 잘맞았고 행복한 연애를 그려나갔습니다. C가 술을 안먹은 탓에 A도 그 이후 술을 끊었고 술 연락 여자 문제는 일체 없었음.
그러나 C와 만남의시작 과정이 순탄하고 깨끗하지만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된 C.
여러분이 C의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1) 나에게 오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 시행착오라고 생각하고 나와 정식으로 만나기 전 일이니 1년동안 A의 모습을 믿고 행복했던 기억만 가지고 이정도는 덮고 결혼을 진행할만한 정도이다.
내가 C라면 결혼한다.
2) 아무리 정식 사귀기 전이라도 환승한 점, 그리고 일주일동안 양쪽을 재며 B와 모텔까지 간 점은 파혼하기에 충분한 사유가 된다.
내가 C라면 파혼한다.
(도와주세요) 결혼 앞두고 이게 파혼사유가 될까요?
A남자 B여자 3개월 사귐
A남자 적극적으로 대쉬해 사귀면서 B여자가 더 푹빠지기 시작함.
둘이 여행도 다니며 데이트도 자주하고
B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A를 소개하며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며 둘만의 애칭으로 더욱 가까워지기도하고 A의 다정한 성격으로 연애편지도 자주 써주며
3개월동안 뜨거운 연애를 했어요.
그러다 A남자에게 C라는 여자의 소개팅이 들어옵니다. A주변은 주선자외에는 B의 존재를 몰랐던터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생각해 소개팅이 들어왔고 B와 비교했을때 외적으로나 조건적으로나 훨씬 월등한 C를 거절하고 싶지 않은 A는 B몰래 소개팅을 나가게 됩니다. 평소 A는 스스로가 잘났다고 생각하며
여자의 조건도 중요시 보는 타입. 그에 B는 나쁘지 않았던 정도, A를 충족시키진 못했음. 다만 B의 성격이 좋아 만남을 시작했던것.
A는 C가 어느정도 마음에 들지만 C의 마음을 알수없고 갑작스러운 소개팅과 이별을 생각하던 A는 아니였기에 일단 C와 연락을 하며 그동안 정이 든 B와 일주일간 만남을 더 이어갑니다. 그 일주일 두번의 데이트를 하며 결국 술과 함께 A와 B는 모텔까지 가게됩니다. 물론 C와 아무사이도 아니니 엄밀히 따지면
문제될건 없는 상황. 하지만 사람사이에는 상도덕이라는게 존재하니까.
A와 C는 그 일주일간 일정이 안맞아 애초에 약속을 일주일 뒤로 잡아놓은 상태. 이때 A는 B와 모텔가던 순간에 친형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다고 C에게 거짓말을 함. 일주일 뒤 A는 C를 다시 만나고 확신이 서기 시작합니다. C가 B보다 월등한데 얘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알아차리죠.
그 후 이틀뒤, A는 B에게 이별통보를 합니다.
이유는 외로워서 잠시 널 만난것같다. 미안하다 라는 이유와 함께요. 진짜 이유는 C를 만나기 위해서죠.
그리고 A는 C와 데이트를 더 하며 썸을 타다가
C에게 사귀자고 묻습니다.
둘은 사귀게 되어 1년 연애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
C는 이 모든 상황을 B의 연락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사실 다른여자에게서
환승을 해온것도 모잘라 자신과 호감을 키워나가려던
시기에 B와 관계를 맺고 그 다음날 자신을 아무렇지 않게 만났다는걸요.
물론 정식으로 사귀자고 한 이후부터 1년동안 A는 어떠한 문제도 없이 C와 잘 지냈습니다. 둘은 잘맞았고 행복한 연애를 그려나갔습니다. C가 술을 안먹은 탓에 A도 그 이후 술을 끊었고 술 연락 여자 문제는 일체 없었음.
그러나 C와 만남의시작 과정이 순탄하고 깨끗하지만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된 C.
여러분이 C의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1) 나에게 오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 시행착오라고 생각하고 나와 정식으로 만나기 전 일이니 1년동안 A의 모습을 믿고 행복했던 기억만 가지고 이정도는 덮고 결혼을 진행할만한 정도이다.
내가 C라면 결혼한다.
2) 아무리 정식 사귀기 전이라도 환승한 점, 그리고 일주일동안 양쪽을 재며 B와 모텔까지 간 점은 파혼하기에 충분한 사유가 된다.
내가 C라면 파혼한다.
(C를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