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나 죽창을 갖고 마구 찔러 제키는 거 그런데도 얼른 안 죽으려고 인간들이 노력을 해서 백신을 만들어서 두 번씩 맞고 또
많이 맞는 곳에는 또 한 번 더 맞아야 된다고.
미국 같은 데는 이제 세 번씩 놔줄 모양이고 그렇게 되면 이제 코로나가 힘을 못 쓴다고.
그러니까
삶과 죽음의 싸움이다. 이게 이승과 저승의 싸움이 그렇게
싸움에서 승리해서. 많이 이승을 지켜낼 수 있다 삼라 만상 삼라.
만물의
해탈상을 지켜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야.
소이 우주를 지켜낼 수 있다
우주를 만들었다 하는 자의 말을 지켜낼 수 있다 이런 뜻이야
고달픈 삶은 그저 일찍이 해탈하는 것이 좋고.
아주 세상이 얼마나 악날해 가진 범죄가 일어나고
그러지 않아 온갖 추악함이 다 벌어지고 그래서
그러게 좋은 세상 유토피아
이상의 세계를 바라는 거 화과산 수렴동 제천대성이 다스리는 원숭이사에 천도 복숭아만 따 먹고 즐겁게 즐겁게 사는 그런 사회를 바라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는 죽음이라 하는 것이 없어 또
낳고 죽는 법이 없어. 한 번 일단 형성이 되면 영원히 말하자면 존재하게 된다 포태 양생
쇠병 사장 이런 십이 포태법이 없는 세상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좋은 세상이야.
항상 기분 나는 기분. 나는 기분 좋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미네랄 단백질 영양분이 충분한 거 각종 비타민 충분한 거 이런 걸 먹고서 늙지도 않고 항시 그 모양으로 영원하게 즐겁게 산다.
이런 말씀이지.
뭐 할 말 또 하고 하. 말 또 하면 안 되니까 이번엔 여기까지 할 거야.
너무 길게 하면은 텍스트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이것이 운명을 보고 누가 어떻고 누구가 사주 팔자가 어떻고.
어떻게 하면 험한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는가.
고해 도탄 이런 걸 논하고 이런 것보다 뭐 못하지 않다 ㅡㅡ
이 세상은 일단은 지옥이야.
오욕칠정이라 하는 지옥을 설정해놓고 거기다
가둬놓고. 인간의 심신을 옥죄여서 황폐화시키고
그렇게 생을 유도하는 악마가 이리 끌고 저리 끌고 코꿰인 소를 만들어서 끌고 다니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지옥이다 이런 말씀이여. 지옥 탈출 그것은 바로 해탈하는 것뿐이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이렇게 또
강론하고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너무 강론이 길으면은 그것을 텍스트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오타를 바로잡는데
여기까지 강론할까 합*
*
금일의 금쪽 같은 말
어깨 힘줘 모두를 제압할 역량이 못되면 그냥 찌그러져 모두의 관심 밖에 있는 거다
그렇게되면 아무런 근걱정이 없을거고 탈이 덜할거다
대략은 좋은 먹이감으로 보이거나 자신을 친압 핍박 해꼬지 할것으로 보이는 것 한테 눈독을 들어거나 강하 게상대 덤벼들려 하는 것이 만물의 생리다
찌그러져 쭉정이로 보인다면야 별볼일 없는 것으로 여겨선 얻어 맞을 것도 그냥 지나쳐 가버리기 쉽다 할거다
그러니깐 세상을 제압 웅패천하 못할냥이면 그냥 한적곳을 찾아선 숨어들어선 찌그러져 있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거다
*
차라리 악마 편을 들지언정 위선자 편에 서지 말라
힘센넘은 위선자 감투를 쓰길 좋아하고 , 악마는 연역한 모습을 띠어선 너를 유혹한다 부다익겸=裒多益寡 稱物平施. 사상이라 많은 것을 덜고 겸손한데는 더하려는것이 사람의 바른 심리인 거다 ,그런데 힘센넘 한테 아부하고 연약한 것을 왕따 골구려 하는 것 또 삶에 적응 하고자 하는 나약한자 인간들의 마음이다
이런데서 자연 갈길을 정하지 못해 갈등 알력이 생성 되는 것 ,어느 길을 선택하든지 자신을 중심을 잡음된다
후자를 선택 아부를 잘하는 것 역시 하나의 전술 힘센넘을 보약을 처먹여선 발기 방정 시켜선 허로병이 들게 한다음 최충헌이로 몰아선 노예 만적이가 훌러덩 뒤잡아 어퍼선 곡괭이로 대갈팍을 팍찍어선 복수 앙갚음 하여선 잡아선 인육을 씹음된다
반드시 원수 갚아야한다 이것 역시 인간의 심리라 알갓어 뱃다지 죽창을퍼부어야한다 무슨 오른 이념 사상 없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악랄하게 굴어선 원수진 넘을 잡아 먹음 된다 원수 없음 만들어서라도 원수를 맺어 뱃다지를 칵 질러선 바베큐를 해 먹어 부림 된다 세상에 수다 번뇌사상 오른 진리가 없기 때문에 뭣을 제창하든 상관없다 너 뜻을 제대로 못펴게 하는 것이 설사 보이지 않는 손길이나 장벽이라 하는 것이 있다 한다면 그것은 원수인것 언제고 원수 갚을데를 벼르어야 한다 대략 생사권을 쥔 귀신넘이 그럴 거란 거지 그래선 반드시 저승을 가서라도 반드시 복수해야한다 할것이다 그래 복수 못하게 시리 인간의 수명을 점점 길게 하여놓는지도 모른다 천상에 올라감 저희넘들이 복수 받아선 지옥추락 하기 쉽겠거든...
그래 그렇게 못하게 하기 위해 오래도록 지옥 속에 갇혀 있으라고 인간 수명을 늘구는지도 모른다 할 것이다 죽어선 천상에 올라가면 반드시 뱃다지 칵 질러 원수 갚아야 한다 그래 못하도록 무슨 장치 감옥을 만들어 놨겠지 이승에서도 빠삐용 처럼 감옥소를 탈출하는데 저승인들 못하겠어 고만 탈출 세를 규합 저승 무기를 탈취해선 저승을 다스린다 하는 넘들을 모두 도륙을 내선 지옥으로 추락 시키거나 먹이를 삼아선 자근 자근 밟아주고 씹어 먹어선 원수갚아 통쾌 쾌재를 불러야 한다 할거다 이글쓰는 사람은 원을 풀지 못해 악마 사갈이 빙의해 갖고 있는지도 알수 없다 그만큼 복수의 화신이 되었다는 것만 알라 간단히 금쪽 말만 하려다 이렇게 문장이 길어 진거다 알갓서 열여덜무리들아 그저 육두문자가 입에서 질지글지글 끓어 거품문다 그저 주먹이 피스톤 나가듯 타탙타타타타타타타타 하고 다때려 죽여 버리고만 싶다 , 그럴 힘이 없으니 이렇게 숨어 사는 거다
찌그러진 쭉정이 쭈그러진 양은냄비 처럼 시커만 때가 꼬지르 해 갖고 있는 양은 냄비 ....
만적
오늘도 역시 날씨는 좋은데 하늘에 구름이 지네처럼 생긴 것이.
이렇게 하늘에 있어.
구름이 점점 끼어가지고.
흐려지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쪽으로는 이렇게 꽃구름들이 많이 피어 있어요 말하자면 동쪽으로
그리고 서쪽으로 이렇게는 흐려고 흐리고 지네 구름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있네.
그래 뭐 하늘은 그렇고 바닥은 바람이 설렁설렁 불어.
시원하고 그런 거야.
가을 날씨를 잘 한다 이런 말씀이지.
뭐 할 얘기가 뭐 있어 그냥 이렇게
그늘나무 아래 앉아 가지고 뉴수 매체 포털 사이트 이것저것 보도를
들여다보고 하는 거지 뭐. 다. 인생 삶이 다 삶이라 하는데.
붙들린 지옥이야.
지옥에서 어서들 해탈해서 장애 없는 세상 허공 세상으로
오라고 그렇게 아 말하자면 외계인 우주인 이티가 내려 보낸 것이 빨리들 빨리들.
해탈하라고 보낸 거지.
바로 코비드 19 코로나야
코르나 죽창을 갖고 마구 찔러 제키는 거 그런데도 얼른 안 죽으려고 인간들이 노력을 해서 백신을 만들어서 두 번씩 맞고 또
많이 맞는 곳에는 또 한 번 더 맞아야 된다고.
미국 같은 데는 이제 세 번씩 놔줄 모양이고 그렇게 되면 이제 코로나가 힘을 못 쓴다고.
그러니까
삶과 죽음의 싸움이다. 이게 이승과 저승의 싸움이 그렇게
싸움에서 승리해서. 많이 이승을 지켜낼 수 있다 삼라 만상 삼라.
만물의
해탈상을 지켜낼 수 있다 이런 말씀이야.
소이 우주를 지켜낼 수 있다
우주를 만들었다 하는 자의 말을 지켜낼 수 있다 이런 뜻이야
고달픈 삶은 그저 일찍이 해탈하는 것이 좋고.
아주 세상이 얼마나 악날해 가진 범죄가 일어나고
그러지 않아 온갖 추악함이 다 벌어지고 그래서
그러게 좋은 세상 유토피아
이상의 세계를 바라는 거 화과산 수렴동 제천대성이 다스리는 원숭이사에 천도 복숭아만 따 먹고 즐겁게 즐겁게 사는 그런 사회를 바라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는 죽음이라 하는 것이 없어 또
낳고 죽는 법이 없어. 한 번 일단 형성이 되면 영원히 말하자면 존재하게 된다 포태 양생
쇠병 사장 이런 십이 포태법이 없는 세상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좋은 세상이야.
항상 기분 나는 기분. 나는 기분 좋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미네랄 단백질 영양분이 충분한 거 각종 비타민 충분한 거 이런 걸 먹고서 늙지도 않고 항시 그 모양으로 영원하게 즐겁게 산다.
이런 말씀이지.
뭐 할 말 또 하고 하. 말 또 하면 안 되니까 이번엔 여기까지 할 거야.
너무 길게 하면은 텍스트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이것이 운명을 보고 누가 어떻고 누구가 사주 팔자가 어떻고.
어떻게 하면 험한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는가.
고해 도탄 이런 걸 논하고 이런 것보다 뭐 못하지 않다 ㅡㅡ
이 세상은 일단은 지옥이야.
오욕칠정이라 하는 지옥을 설정해놓고 거기다
가둬놓고. 인간의 심신을 옥죄여서 황폐화시키고
그렇게 생을 유도하는 악마가 이리 끌고 저리 끌고 코꿰인 소를 만들어서 끌고 다니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지옥이다 이런 말씀이여. 지옥 탈출 그것은 바로 해탈하는 것뿐이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이렇게 또
강론하고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너무 강론이 길으면은 그것을 텍스트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오타를 바로잡는데
여기까지 강론할까 합*
*
금일의 금쪽 같은 말
어깨 힘줘 모두를 제압할 역량이 못되면 그냥 찌그러져 모두의 관심 밖에 있는 거다
그렇게되면 아무런 근걱정이 없을거고 탈이 덜할거다
대략은 좋은 먹이감으로 보이거나 자신을 친압 핍박 해꼬지 할것으로 보이는 것 한테 눈독을 들어거나 강하 게상대 덤벼들려 하는 것이 만물의 생리다
찌그러져 쭉정이로 보인다면야 별볼일 없는 것으로 여겨선 얻어 맞을 것도 그냥 지나쳐 가버리기 쉽다 할거다
그러니깐 세상을 제압 웅패천하 못할냥이면 그냥 한적곳을 찾아선 숨어들어선 찌그러져 있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거다
*
차라리 악마 편을 들지언정 위선자 편에 서지 말라
힘센넘은 위선자 감투를 쓰길 좋아하고 , 악마는 연역한 모습을 띠어선 너를 유혹한다 부다익겸=裒多益寡 稱物平施. 사상이라 많은 것을 덜고 겸손한데는 더하려는것이 사람의 바른 심리인 거다 ,그런데 힘센넘 한테 아부하고 연약한 것을 왕따 골구려 하는 것 또 삶에 적응 하고자 하는 나약한자 인간들의 마음이다
이런데서 자연 갈길을 정하지 못해 갈등 알력이 생성 되는 것 ,어느 길을 선택하든지 자신을 중심을 잡음된다
후자를 선택 아부를 잘하는 것 역시 하나의 전술 힘센넘을 보약을 처먹여선 발기 방정 시켜선 허로병이 들게 한다음 최충헌이로 몰아선 노예 만적이가 훌러덩 뒤잡아 어퍼선 곡괭이로 대갈팍을 팍찍어선 복수 앙갚음 하여선 잡아선 인육을 씹음된다
반드시 원수 갚아야한다 이것 역시 인간의 심리라 알갓어 뱃다지 죽창을퍼부어야한다 무슨 오른 이념 사상 없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악랄하게 굴어선 원수진 넘을 잡아 먹음 된다 원수 없음 만들어서라도 원수를 맺어 뱃다지를 칵 질러선 바베큐를 해 먹어 부림 된다 세상에 수다 번뇌사상 오른 진리가 없기 때문에 뭣을 제창하든 상관없다 너 뜻을 제대로 못펴게 하는 것이 설사 보이지 않는 손길이나 장벽이라 하는 것이 있다 한다면 그것은 원수인것 언제고 원수 갚을데를 벼르어야 한다 대략 생사권을 쥔 귀신넘이 그럴 거란 거지 그래선 반드시 저승을 가서라도 반드시 복수해야한다 할것이다 그래 복수 못하게 시리 인간의 수명을 점점 길게 하여놓는지도 모른다 천상에 올라감 저희넘들이 복수 받아선 지옥추락 하기 쉽겠거든...
그래 그렇게 못하게 하기 위해 오래도록 지옥 속에 갇혀 있으라고 인간 수명을 늘구는지도 모른다 할 것이다 죽어선 천상에 올라가면 반드시 뱃다지 칵 질러 원수 갚아야 한다 그래 못하도록 무슨 장치 감옥을 만들어 놨겠지 이승에서도 빠삐용 처럼 감옥소를 탈출하는데 저승인들 못하겠어 고만 탈출 세를 규합 저승 무기를 탈취해선 저승을 다스린다 하는 넘들을 모두 도륙을 내선 지옥으로 추락 시키거나 먹이를 삼아선 자근 자근 밟아주고 씹어 먹어선 원수갚아 통쾌 쾌재를 불러야 한다 할거다 이글쓰는 사람은 원을 풀지 못해 악마 사갈이 빙의해 갖고 있는지도 알수 없다 그만큼 복수의 화신이 되었다는 것만 알라 간단히 금쪽 말만 하려다 이렇게 문장이 길어 진거다 알갓서 열여덜무리들아 그저 육두문자가 입에서 질지글지글 끓어 거품문다 그저 주먹이 피스톤 나가듯 타탙타타타타타타타타 하고 다때려 죽여 버리고만 싶다 , 그럴 힘이 없으니 이렇게 숨어 사는 거다
찌그러진 쭉정이 쭈그러진 양은냄비 처럼 시커만 때가 꼬지르 해 갖고 있는 양은 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