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씻기라니까 못한다는 남편놈

한숨백번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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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들 케어 다 하는데
오늘은 주말이고 정말 귀찮아서 좀 씻기라했더니
목욕시키지 말란다. 땀에 쩔어있는 애를 보고 하는 소리 휴
내가 태어날때부터 잘했냐? 했더니
지금은 잘하자나 이지랄
아 진짜 이거저거 재수없는것들 정신건강위해서
정신승리하면서 살고있는데
진짜 갑자기 다 폭발해서 너무너무 화나고 짜증나네
집에서 하는거라곤 쳐자빠져있는 놈이
뚫려있는 입이라고 그따구로 지껄인다
아오 빡쳐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