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키 작고 못생기고 피부 더럽고 입시 망쳐서 대학 잘못간게 내 탓인가 왜 옆에 있는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칭찬 받은 거 자꾸 착각이라고 하고 내가 자기보다 키 훨씬 큰데 내 키도 작다 머리 커서(자기랑 비슷) 비율 망쳤다, 얼굴 못생겼다 이런 얘기를 왜 자꾸 하는 거임? 왜 내 자존감 까지 깎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애가 언니라서 진짜 조카 피곤하네 ㅅㅂ... 개같다3
자존감 낮은데 성격까지 안좋으면 진짜 옆에서 개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