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조금넘었어요 현재 돌이지난딸이있고요.. 결혼전에도 바람 폭력 무능력있었지만 아기낳으면 달라지겠지하고 기다렸던 제가 잘못인가봐요 부모님 이혼하시고 기댄사람이라 많이 의지했구 헤어지기 더어려웠고요 월세방 살다 능력이안되는신랑때문에 시댁으로 내려와살았습니다. 그때부터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시작되고 틈만 나면 내아들이 못나서 아무말 못하는데..하면서 할말 다하십니다. 시아버지 갑자기 크게 다치시는바람에 딸돌잔치도못하고 또 남편교통사고에 저는 신우신염으로 입원까지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내려오시자마자 (현재 시아버지때문에서울병원에계심) 신랑 연락한통없고 문자한통없더군요.. 시어머니는 안먹고 안움직여서 아픈거라고 빨리퇴원시키라고.. 다나은상태도아닌데 퇴원했습니다. 그래서 친정가려고했더니 신랑이 좀 있다가라고 해서 이번주말에 가려고했는데 시어머니 말도없이 내려오신겁니다. 그때부터 솔직히 기분이안좋았습니다. 감시하는것도 아니고 말도없이 내려오시고.. 그전날 병원에입원했을때 사귄 동생이 있었는데.. 같은병실 부모님도 안계시고 동생들키우는것도 기특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어하길래 동생처럼 보살펴 줬는데 울집에 자주 놀러옵니다. 근데 신랑이 걔무릎을 배고 눕는겁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또 그날 놀러왔는데 또 그러는겁니다. 제가 저녁잠이 많아 일찍자는데 사실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둘다 밤잠없는사람끼리 노는것도 걸리고 오늘아침엔 출근전에 애봐주고간다더니 아침에 그동생병원데려다 주고 또자고 그것때문에 화나있는상태였거든요.. 시어머니 안계실땐 있는애교없는애교 다부리더니 시어머니오시니까 저보고 미쳤냐는둥 돌았냐는둥.. 그래서 바람좀 쐴겸 사촌시누네있다가 신랑한테 홧김에 친정간다고 애기데리고가라고 하니까 사촌시누네로 시어머니모시고 애기를 데리러 온거예요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저보고 친정에 집착한다고... 결혼하고 친정 한달에 한번 가는거면 많이가는거고 무능력한 남편때문에 동생들 용돈한번 준적이없습니다. 자기는 2주에한번은 친정가면서 그런얘길하고.. 그럴라면 시집을 오지말던가 친정가서 살으라고.. 아픈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일까요? 그러면서 애를 데리고 가시더군요.. 전이빨아파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있는데 연락한통없던 신랑이 그동생에게는 죽도사다주고... 그래서 친정으로 왔어요..근데 아기때문에 잠이안오네요.. 그렇다고 애기 때문에 참을수도없고... 저도 능력은 안되지만 신랑보다는 벌어먹고살능력됩니다. 오늘보니 또 단란주점을 갔더군요.. 결혼후 자기가 분유한통 기저귀한팩 산적없으면서... 그런데 가서 20만원씩 쓰고오고 그런잔소리는제가 다듣고... 애기낳고 한달도 안되바람펴서 싸우고 신랑이 애기 죽인다고 칼들고 애꺼꾸로 들고 칼로찌른다고하고 이젠 정말 믿지도 못하겠고요.. 결혼후 바람 폭력 무능력 이혼사유될까요??? 아기는 데려올수있을까요??? 현재 시아버지는 병원에계시고 시어머니도 돈버실환경아니고 남편은 무능력하고.. 저희집은 부모님이혼하고 어머니랑 남동생살고.. 전 일자리 내일이라도 당장구할수있을꺼 같은데...
시집살이해본사람이 시집살이더시킨다더니..
결혼한지 1년 조금넘었어요
현재 돌이지난딸이있고요..
결혼전에도 바람 폭력 무능력있었지만
아기낳으면 달라지겠지하고 기다렸던 제가 잘못인가봐요
부모님 이혼하시고 기댄사람이라 많이 의지했구
헤어지기 더어려웠고요 월세방 살다 능력이안되는신랑때문에
시댁으로 내려와살았습니다.
그때부터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시작되고
틈만 나면 내아들이 못나서 아무말 못하는데..하면서 할말 다하십니다.
시아버지 갑자기 크게 다치시는바람에 딸돌잔치도못하고
또 남편교통사고에 저는 신우신염으로 입원까지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내려오시자마자 (현재 시아버지때문에서울병원에계심)
신랑 연락한통없고 문자한통없더군요..
시어머니는 안먹고 안움직여서 아픈거라고 빨리퇴원시키라고..
다나은상태도아닌데 퇴원했습니다.
그래서 친정가려고했더니 신랑이 좀 있다가라고 해서 이번주말에 가려고했는데
시어머니 말도없이 내려오신겁니다. 그때부터 솔직히 기분이안좋았습니다.
감시하는것도 아니고 말도없이 내려오시고..
그전날 병원에입원했을때 사귄 동생이 있었는데.. 같은병실
부모님도 안계시고 동생들키우는것도 기특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어하길래 동생처럼 보살펴 줬는데
울집에 자주 놀러옵니다.
근데 신랑이 걔무릎을 배고 눕는겁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또 그날 놀러왔는데 또 그러는겁니다.
제가 저녁잠이 많아 일찍자는데 사실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둘다 밤잠없는사람끼리 노는것도 걸리고
오늘아침엔 출근전에 애봐주고간다더니
아침에 그동생병원데려다 주고 또자고
그것때문에 화나있는상태였거든요..
시어머니 안계실땐 있는애교없는애교 다부리더니
시어머니오시니까 저보고 미쳤냐는둥 돌았냐는둥..
그래서 바람좀 쐴겸 사촌시누네있다가 신랑한테 홧김에 친정간다고
애기데리고가라고 하니까 사촌시누네로 시어머니모시고 애기를 데리러 온거예요
그러면서 시어머니가 저보고 친정에 집착한다고...
결혼하고 친정 한달에 한번 가는거면 많이가는거고 무능력한 남편때문에
동생들 용돈한번 준적이없습니다.
자기는 2주에한번은 친정가면서 그런얘길하고..
그럴라면 시집을 오지말던가 친정가서 살으라고..
아픈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일까요?
그러면서 애를 데리고 가시더군요..
전이빨아파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있는데 연락한통없던 신랑이
그동생에게는 죽도사다주고...
그래서 친정으로 왔어요..근데 아기때문에 잠이안오네요..
그렇다고 애기 때문에 참을수도없고...
저도 능력은 안되지만 신랑보다는 벌어먹고살능력됩니다.
오늘보니 또 단란주점을 갔더군요..
결혼후 자기가 분유한통 기저귀한팩 산적없으면서...
그런데 가서 20만원씩 쓰고오고
그런잔소리는제가 다듣고...
애기낳고 한달도 안되바람펴서 싸우고 신랑이 애기 죽인다고 칼들고
애꺼꾸로 들고 칼로찌른다고하고
이젠 정말 믿지도 못하겠고요..
결혼후 바람 폭력 무능력 이혼사유될까요???
아기는 데려올수있을까요???
현재 시아버지는 병원에계시고 시어머니도 돈버실환경아니고
남편은 무능력하고..
저희집은 부모님이혼하고 어머니랑 남동생살고..
전 일자리 내일이라도 당장구할수있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