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6고양이의 쥐 잡는 날 캠페인 널 기다릴께^^무한도전x2 4일째 8마리 모였습니다~ 벌써 4일째입니다~~ 와우!ㅋㅋ 6시20분경 다섯명이 나와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혹시나 올까?... 설마 진짜올까? 다들 불안해 하던 사이 야속한 30분이 됐습니다. 두둥....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래도 미션을 성공해야 했기에 급한마음에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몇몇이 나오겠다고 약속해 어찌어찌해서 여덟명은 채우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하고 있는 순간!!! . . . 두둥 .... 웬 천사가 후광을 발하며 이쪽으로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순간 저 멀리 명동성당으로 부터 구원의 종소리가 들려오고 거리에는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이 울리는 듯 했습니다!! 그분은.... 그분은.... 그분은 바로 한마리의 쥐잡는 고양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꺄울~~~~~ 이렇게 여섯이 된 우리는 감동과 환희에 사무쳤습니다.ㅋㅋㅋ 촛불은 사라지지 않았구나, 아직도 우리의 마음에는 뜨거운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MB는 긴장해라...ㅋㅋ)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웃음이 가시질 않네요...ㅋㅋㅋ 심지어 그분은 고양이 한분을 더 데리고 나오셨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저희가 연락한 친구도 도착했구요... 드디어 4096고양이의 쥐잡는날 4일째 미션성공!!!! 인증샷입니다요...ㅋㅋㅋ 그리고 늦게 온 고양이들은 또 다른 고양이에게 연락하고 그 고양이는 또 다른 고양이에게 연락해 무려 15마리의 고양이가 모였습니다. 봑수!!!!!!! 쫙쫙쫙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미성년 고양이가 없어 어제 약속한데로 술을 한잔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내일 16명 미션 달성을 위해 힘차게 짠~~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내일 16마리의 고양이가 모이면 뭔가 뜻깊은 일을 해보자 했습니다. 바로.... 헌혈이지요...ㅎㅎ 물론 연령미달, 체중미달, 횟수제한, 바늘에 대한 공포 등으로 헌혈이 어려우신분들은 헌혈의 집의 안락한 쇼파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꾸벅 (--)(_ _)(--) 고로 내일은 헌혈의 집 문닫는 시간을 고려해 6시 명동 ABC마트앞에서 모이겠습니다. 내일은 16명입니다!! 아고라 청원계시판에서 참가서명받고 있습니다. -> 바로가기 2일째(12/10) 사진-> 바로가기 3일째(12/11) 사진-> 바로가기 12월13일 토요일 명동 ABC마트 앞 16마리의 고양이를 기다립니다. 내일도 기적이 일어나길....^^
널 기다릴께^^ 4일째
4096고양이의 쥐 잡는 날 캠페인
널 기다릴께^^무한도전x2 4일째 8마리 모였습니다~
벌써 4일째입니다~~ 와우!ㅋㅋ
6시20분경 다섯명이 나와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혹시나 올까?... 설마 진짜올까?
다들 불안해 하던 사이 야속한 30분이 됐습니다.
두둥....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래도 미션을 성공해야 했기에 급한마음에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몇몇이 나오겠다고 약속해 어찌어찌해서 여덟명은 채우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하고 있는 순간!!!
.
.
.
두둥 ....
웬 천사가 후광을 발하며 이쪽으로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순간 저 멀리 명동성당으로 부터 구원의 종소리가 들려오고
거리에는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이 울리는 듯 했습니다!!
그분은....
그분은....
그분은 바로 한마리의 쥐잡는 고양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꺄울~~~~~
이렇게 여섯이 된 우리는 감동과 환희에 사무쳤습니다.ㅋㅋㅋ
촛불은 사라지지 않았구나, 아직도 우리의 마음에는 뜨거운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MB는 긴장해라...ㅋㅋ)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웃음이 가시질 않네요...ㅋㅋㅋ
심지어 그분은 고양이 한분을 더 데리고 나오셨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저희가 연락한 친구도 도착했구요...
드디어 4096고양이의 쥐잡는날 4일째 미션성공!!!!
인증샷입니다요...ㅋㅋㅋ
그리고
늦게 온 고양이들은 또 다른 고양이에게 연락하고 그 고양이는 또 다른 고양이에게 연락해
무려 15마리의 고양이가 모였습니다.
봑수!!!!!!! 쫙쫙쫙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미성년 고양이가 없어 어제 약속한데로 술을 한잔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내일 16명 미션 달성을 위해 힘차게 짠~~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내일 16마리의 고양이가 모이면 뭔가 뜻깊은 일을 해보자 했습니다.
바로....
헌혈이지요...ㅎㅎ 물론 연령미달, 체중미달, 횟수제한, 바늘에 대한 공포 등으로 헌혈이 어려우신분들은 헌혈의 집의 안락한 쇼파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꾸벅 (--)(_ _)(--)
고로 내일은 헌혈의 집 문닫는 시간을 고려해 6시 명동 ABC마트앞에서 모이겠습니다. 내일은 16명입니다!!
아고라 청원계시판에서 참가서명받고 있습니다. -> 바로가기
2일째(12/10) 사진-> 바로가기
3일째(12/11) 사진-> 바로가기
12월13일 토요일 명동 ABC마트 앞 16마리의 고양이를 기다립니다.
내일도 기적이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