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없는 전문대 졸업하고 계약직으로 몇개월 일하다가 지금은 백수생활 하고 있는데요 뭐랄까 30살 이후에 제가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유튜브나 티비에 보면 서른살 넘어서 자취하고 직장 다니는 거 보면 신기해요. 저는 뭔가 30살까지 안 살거 같거든요..25살에 자격증도 없고 전공 경력도 1년미만인데 미래가 깜깜해서... 주변 친구들은 직장도 잘 다니고 연애나 취미활동 잘 하는데 저는 뭔가 삶이 초라한거 같아요.. 성격도 그지같아서 한번시작하면 끝을 못보고 그만둬버려서 답 없는 사람이거든요.. 30살 이후에도 똑같을 거 같고 에휴 인생
서른살 이후의 계획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