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 처럼 쓴소리도 해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고 읽어보니 제가 정신이 나간거 같아요 너무 외롭게 지내다보니 아이가 생기고 내 가족이 생긴다는 것에 그만 눈이 멀었던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는 지우리고 하고 남친과의 관계는 서서히 정리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글은 지우지만 힘들때마다 댓글 보며 정신차리려 그대로 두도록 하겠습니다. 1177
모두가 반대하는 결혼하면안되는건가요?
자기 일 처럼 쓴소리도 해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고 읽어보니 제가 정신이 나간거 같아요 너무 외롭게 지내다보니 아이가 생기고 내 가족이 생긴다는 것에 그만 눈이 멀었던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는 지우리고 하고 남친과의 관계는 서서히 정리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글은 지우지만 힘들때마다 댓글 보며 정신차리려 그대로 두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