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 입니다 글 처음 써봐서 잘봐주세요 !!!
남자친구는 19살이고 고등학교에서 만나 이제 626일 입니다
오랫동안 만난 만큼 많이 싸웠고 서운한것들도 많았어요 서로 그래서
많이 헤어졌었고 헤어져도 항상 하루만에 다시 만났어요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잠이 많아져서인데요 전엔 밤잠을 설쳐도 새벽에 아침에 저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택시를 타고 저를 보러오고 밤을세고 저랑 놀러를 가서 피곤한 티 하나 안내던 정말 고마운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오래 사귀다 보니 이제는 저가 익숙하고 편한지 막대하는것도 있고 하대 한다고 해야할까요 .. 저는 그렇게 느끼는데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주말에만 만나는데 남자친구는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싶어합니다 그것두 저는 이해해요 게임을 좋아하거든요 안 만나는 일주일 동안 전화한번 하지 않고 저가 뭘하는지 별로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말에 만나니 전화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서 하려고 기분 좋았는데 저를 만나는 날 친구랑 피씨방에 있다가 저가 일어나면 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하다가 와라고 했는데 5시에 도착 했어요 오자마자 하는 말이 피곤하다 오늘 10시11시에 잘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기분이 너무 속상했어요 저는 너무 보고싶었고 기다렸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싶고 같이 뭘 하고 싶은데 오자마자 그렇게 이야기하고 잠들것같은 뉘앙스를 품기니깐요 ㅠ 그러다가 밥을먹고 눈만 감고 있겠다며 자는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더라고요 속상해서 침대에 올라가서 울었어요 근데 화를 내며 잠들었어요 저는 울다가 잠들었고 새벽에 남자친구 소리에 깼어요 남자친구가 안아주면서 ㅈㅐ워준다고 해서 있다가 서운한걸 얘기 했어요 자려고 왔냐고 물어보니 화를 내며 ㅇㅇ이는 왜이렇게 이기적일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내가 이기적인 거냐고 물어보니 잠오는건 복불복 아니냐며 예민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잠이와서 자는건 사람이기에 당연합니다 !! 남자친구가 집에서 잘때 저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같이 있고 오늘 저를 보러 왔으면 그래도 저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동안 할 얘기나 뭐라도 하고 싶어 하는게 맞지 않나요 .. 저를 보고싶다고 왔지만 저는 밥먹을때 한시간 봤어요 듣기 싫은지 팔에 쥐가 났다며 빼라고 하더라구요 속상한게 있으면 다 말하라고 했으면서 항상 얘기하면 회피하고 저보고 이상하다 이기적이다 예민하다고 얘기합니다 그러고 눈물이나서 침대에 올라가니 소름돋는다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대체 뭐가 소름돋는지 ;;; 아니 뭔 침대에 올라갔다고 소름이 돋나요? 저가 귀신인가여?
남자친구 입장은 잠오는걸로 제발 뭐라고 하지마라 그거 이기적인거다 그럼 니랑 있을 때 맨날 눈치보면서 잠 참아야하나 입니다
솔직히 피곤해 하는 남자친구보면 속상하지만 피곤해 보여서
냅두거든요 저가 예민한게 맞을까요? 예민한편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남이 봤을때 예민하다고 하는거면 예민한건 맞는것 같은데 이 상황도 저가 이기적인건가요 ㅠㅠ 그런ㄱㅓ라면 고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의견을 좀 알려주세요 중립으로 봤을때 어떤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용
만나면 잠만자는 남친
남자친구는 19살이고 고등학교에서 만나 이제 626일 입니다
오랫동안 만난 만큼 많이 싸웠고 서운한것들도 많았어요 서로 그래서
많이 헤어졌었고 헤어져도 항상 하루만에 다시 만났어요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잠이 많아져서인데요 전엔 밤잠을 설쳐도 새벽에 아침에 저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택시를 타고 저를 보러오고 밤을세고 저랑 놀러를 가서 피곤한 티 하나 안내던 정말 고마운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오래 사귀다 보니 이제는 저가 익숙하고 편한지 막대하는것도 있고 하대 한다고 해야할까요 .. 저는 그렇게 느끼는데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주말에만 만나는데 남자친구는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싶어합니다 그것두 저는 이해해요 게임을 좋아하거든요 안 만나는 일주일 동안 전화한번 하지 않고 저가 뭘하는지 별로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주말에 만나니 전화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서 하려고 기분 좋았는데 저를 만나는 날 친구랑 피씨방에 있다가 저가 일어나면 온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하다가 와라고 했는데 5시에 도착 했어요 오자마자 하는 말이 피곤하다 오늘 10시11시에 잘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기분이 너무 속상했어요 저는 너무 보고싶었고 기다렸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싶고 같이 뭘 하고 싶은데 오자마자 그렇게 이야기하고 잠들것같은 뉘앙스를 품기니깐요 ㅠ 그러다가 밥을먹고 눈만 감고 있겠다며 자는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더라고요 속상해서 침대에 올라가서 울었어요 근데 화를 내며 잠들었어요 저는 울다가 잠들었고 새벽에 남자친구 소리에 깼어요 남자친구가 안아주면서 ㅈㅐ워준다고 해서 있다가 서운한걸 얘기 했어요 자려고 왔냐고 물어보니 화를 내며 ㅇㅇ이는 왜이렇게 이기적일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내가 이기적인 거냐고 물어보니 잠오는건 복불복 아니냐며 예민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잠이와서 자는건 사람이기에 당연합니다 !! 남자친구가 집에서 잘때 저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같이 있고 오늘 저를 보러 왔으면 그래도 저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동안 할 얘기나 뭐라도 하고 싶어 하는게 맞지 않나요 .. 저를 보고싶다고 왔지만 저는 밥먹을때 한시간 봤어요 듣기 싫은지 팔에 쥐가 났다며 빼라고 하더라구요 속상한게 있으면 다 말하라고 했으면서 항상 얘기하면 회피하고 저보고 이상하다 이기적이다 예민하다고 얘기합니다 그러고 눈물이나서 침대에 올라가니 소름돋는다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대체 뭐가 소름돋는지 ;;; 아니 뭔 침대에 올라갔다고 소름이 돋나요? 저가 귀신인가여?
남자친구 입장은 잠오는걸로 제발 뭐라고 하지마라 그거 이기적인거다 그럼 니랑 있을 때 맨날 눈치보면서 잠 참아야하나 입니다
솔직히 피곤해 하는 남자친구보면 속상하지만 피곤해 보여서
냅두거든요 저가 예민한게 맞을까요? 예민한편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남이 봤을때 예민하다고 하는거면 예민한건 맞는것 같은데 이 상황도 저가 이기적인건가요 ㅠㅠ 그런ㄱㅓ라면 고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의견을 좀 알려주세요 중립으로 봤을때 어떤지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