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았던 서울 강북 병원근처 100세대 미만 오피스텔
나 14평형 살았는데 18~21만원 냈었어
아파트는 동대표 입주자회의라도 있고 감사라도 받지
100세대 미만은 의무사항도 아니야
시설이 좋나? 아니 그냥 딱 주거 그것뿐야
임차인은 대부분 의대생, 간호사
2030여성 직장인 그냥 내라니까 내는거지
큰 돈은 아니니까 맘에 안 들면 이사가고
임대인은 월세만 잘 들어오면 신경쓰지 않아
내가 관심이 생겨서 관리소장에게 이것저것 자료를 요구했거든 그래서 재정에 대해 좀 알게되었지
그런데 새로 뽑힌 관리인(동대표 같은거야 본인은 회장이라고 지칭함)이
나를 관리소장과 이상한 관계로 소문 냈어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피했지
그리고 관리소장을 해고했어 그냥 짜르면 되더라
미리 통보 그런 거 없어
관심 갖는 과정에서 소장의 의심스런 부분도 알게 되었지
그리고는 용역회사랑 계약한거야
아무에게도 안 알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승락받아야 한다고 하니
날 고소했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정보통신법위반, 모욕죄
난생 처음 경찰서 가서 조사받았고 결과 나오는 8개월 동안 벌~~벌~~
물론 아는 변호사 조언도 받고 그동안 들은 상식도 있지만
그래도 신경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었지
새로운 용여회사와의 계약내용은 알 수 없지만
바뀐 관리비 명세서에는 몇 몇 조항이 추가되어서
금액은 세대에 따라서 10,000~15,000정도 오르는데
그게 100세대라면?
그리고 주차장 을 자기 사업자 내서 주차요금을 받기 시작했어 입주자들에게는 주차요금을 깍아줘서 입주자는 불만 없어
원래 주차요금은 건물 보수비로 적립하게 되어 있어
이건 소유주들의 이익에 반하는 거지
mb의 꼼꼼함처럼 건물 보수가 필요할 때 자기가 업체를 불러 공사비 부풀리고 자기가 결재? 이런 방식
그리고 인건비 절약한다고 경비아저씨 해고하고
청소이모님은 계약해지 후 새로 계약 퇴직금 안주려고
인건비는 줄이고 관리비는 올리고 주차비는 자기명의 사업자로 받고 ㅋ ㅋ ㅋ
그냥 관리인(회장)이 가져가는 돈이야
회장도 진짜 어이없어 이사람 소유 오피스텔은 전세로 임대 내놨거든 매매가의 90%정도 두채
그것도 대출받아서 산 거야
자기 돈 없이 거지야 ㅋ ㅋ
그런데 우리에게 소개할 때
부동산업 한다고 소유부동산이 50개 정도라고 했어
휴스턴 땅에 석유가 나와 돈을 벌었다고
목사이고 치과의사이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이라고
웃기다 하면서도 아무도 안 나서는 일 하겠다고 자진하니까 잘 부탁한다 했지
사기꾼일 줄이야 자기가 진짜 회장인 줄 알고 명함도 회장이라고 하고 다닌대
사기꾼이라도 다시 뽑으려면 일정 절차가 필요한데
이건 과반이 또 찬성해야 해
뽑히자 마자 통장 명의 바꾸고 수선충당금 사라지고
관리회사 자기가 정해서 바꾸고 눈 뜨고 당하고 있지
그런데 내가 알아보니 소유주 과반이 찬성하면 바꿀 수 있어
그런데 안 나섬
그냥 누가 해결해 주길 바래
조폭이나 하면 모를까 누가 해
사는 데는 큰 피해 없어 그냥 관리비를 좀 많이 내면 되는거야 건물이 부서지거나 말거나
난 걱정되는게 엘레베이터 20년 되면 교체도 생각해야 하는데 그거 하려 모아 둔 돈이 없어 그런데 아무도 모르거나 관심이 없어 사고가 생긴다면 그게 젤 걱정
곧 대통령 선거지
대선후보 중에 사기꾼이 보여
고작 100세대 미만도 이러는데
국가를 삼킬 사기꾼은 상상이 안되지
참여해야 피해를 덜 보는데
정치는 일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겪어보니까
내가 겪은 오피스텔 관리비 내막
나 14평형 살았는데 18~21만원 냈었어
아파트는 동대표 입주자회의라도 있고 감사라도 받지
100세대 미만은 의무사항도 아니야
시설이 좋나? 아니 그냥 딱 주거 그것뿐야
임차인은 대부분 의대생, 간호사
2030여성 직장인 그냥 내라니까 내는거지
큰 돈은 아니니까 맘에 안 들면 이사가고
임대인은 월세만 잘 들어오면 신경쓰지 않아
내가 관심이 생겨서 관리소장에게 이것저것 자료를 요구했거든 그래서 재정에 대해 좀 알게되었지
그런데 새로 뽑힌 관리인(동대표 같은거야 본인은 회장이라고 지칭함)이
나를 관리소장과 이상한 관계로 소문 냈어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피했지
그리고 관리소장을 해고했어 그냥 짜르면 되더라
미리 통보 그런 거 없어
관심 갖는 과정에서 소장의 의심스런 부분도 알게 되었지
그리고는 용역회사랑 계약한거야
아무에게도 안 알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승락받아야 한다고 하니
날 고소했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정보통신법위반, 모욕죄
난생 처음 경찰서 가서 조사받았고 결과 나오는 8개월 동안 벌~~벌~~
물론 아는 변호사 조언도 받고 그동안 들은 상식도 있지만
그래도 신경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었지
새로운 용여회사와의 계약내용은 알 수 없지만
바뀐 관리비 명세서에는 몇 몇 조항이 추가되어서
금액은 세대에 따라서 10,000~15,000정도 오르는데
그게 100세대라면?
그리고 주차장 을 자기 사업자 내서 주차요금을 받기 시작했어 입주자들에게는 주차요금을 깍아줘서 입주자는 불만 없어
원래 주차요금은 건물 보수비로 적립하게 되어 있어
이건 소유주들의 이익에 반하는 거지
mb의 꼼꼼함처럼 건물 보수가 필요할 때 자기가 업체를 불러 공사비 부풀리고 자기가 결재? 이런 방식
그리고 인건비 절약한다고 경비아저씨 해고하고
청소이모님은 계약해지 후 새로 계약 퇴직금 안주려고
인건비는 줄이고 관리비는 올리고 주차비는 자기명의 사업자로 받고 ㅋ ㅋ ㅋ
그냥 관리인(회장)이 가져가는 돈이야
회장도 진짜 어이없어 이사람 소유 오피스텔은 전세로 임대 내놨거든 매매가의 90%정도 두채
그것도 대출받아서 산 거야
자기 돈 없이 거지야 ㅋ ㅋ
그런데 우리에게 소개할 때
부동산업 한다고 소유부동산이 50개 정도라고 했어
휴스턴 땅에 석유가 나와 돈을 벌었다고
목사이고 치과의사이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이라고
웃기다 하면서도 아무도 안 나서는 일 하겠다고 자진하니까 잘 부탁한다 했지
사기꾼일 줄이야 자기가 진짜 회장인 줄 알고 명함도 회장이라고 하고 다닌대
사기꾼이라도 다시 뽑으려면 일정 절차가 필요한데
이건 과반이 또 찬성해야 해
뽑히자 마자 통장 명의 바꾸고 수선충당금 사라지고
관리회사 자기가 정해서 바꾸고 눈 뜨고 당하고 있지
그런데 내가 알아보니 소유주 과반이 찬성하면 바꿀 수 있어
그런데 안 나섬
그냥 누가 해결해 주길 바래
조폭이나 하면 모를까 누가 해
사는 데는 큰 피해 없어 그냥 관리비를 좀 많이 내면 되는거야 건물이 부서지거나 말거나
난 걱정되는게 엘레베이터 20년 되면 교체도 생각해야 하는데 그거 하려 모아 둔 돈이 없어 그런데 아무도 모르거나 관심이 없어 사고가 생긴다면 그게 젤 걱정
곧 대통령 선거지
대선후보 중에 사기꾼이 보여
고작 100세대 미만도 이러는데
국가를 삼킬 사기꾼은 상상이 안되지
참여해야 피해를 덜 보는데
정치는 일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겪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