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동갑부부 결혼 4개월차 인데, 남편이 머리자르는 미용실이 있는데 예약으로만 운영해요, 근데 9월7일이 남편 생일인데, 그날은 당연히 저녁에 좀더 일찍와서 같이 시간을 보내도 모자랄판에 (제가 선물이랑 음식이랑 준비했어요 남편은 아직 몰라요),, 그날 머리를 자르고 오겠데요,, 지난주에 전화해서 예약 했는데 제일 빨리 언제되냐니까 9월7일에 된다고 했데요, 남친은 지생일인지 깜박하고 그날 예약을 했어요,, 근데 예약 후에 저한테 얘기 하길래, 그날 쟈기 생일이니까 다른날로 바꾸라니까,, 첨엔 놀라면서 아 그러네 그러더니 예약이 어려워 바꾸기 싫어 하는 느낌으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빨리 전화다시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야 그나마 빨리또 예약 할 수 있을테니까,, 근데 아직도 전화를 안했네요 ,,!!!그리고 오늘 제가 그거 전화해서 바꾸라고 다시 얘기 하니까 ,,또 ,,아 그냥 그날 자르면 안되? 그러길래,,왜꼭 그날 잘라야 하냐고 그러니까'빨리 자르고 싶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근데 알겠다고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대화는 끝났어요 자기가 예약이 어렵고, 빨리 자르고 싶으면 그날 바로 전화했어야지 왜 안하고 있는거죠..???!?!?!?!무슨 심리인거죠..???!!!
남편의 심리가 대체 뭘까요
지난주에 전화해서 예약 했는데 제일 빨리 언제되냐니까 9월7일에 된다고 했데요, 남친은 지생일인지 깜박하고 그날 예약을 했어요,,
근데 예약 후에 저한테 얘기 하길래, 그날 쟈기 생일이니까 다른날로 바꾸라니까,, 첨엔 놀라면서 아 그러네 그러더니 예약이 어려워 바꾸기 싫어 하는 느낌으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빨리 전화다시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야 그나마 빨리또 예약 할 수 있을테니까,,
근데 아직도 전화를 안했네요 ,,!!!그리고 오늘 제가 그거 전화해서 바꾸라고 다시 얘기 하니까 ,,또 ,,아 그냥 그날 자르면 안되? 그러길래,,왜꼭 그날 잘라야 하냐고 그러니까'빨리 자르고 싶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근데 알겠다고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대화는 끝났어요
자기가 예약이 어렵고, 빨리 자르고 싶으면 그날 바로 전화했어야지 왜 안하고 있는거죠..???!?!?!?!무슨 심리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