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곳에서 돼지라고 놀리는데

Do2021.09.06
조회396
알바하는 곳에서 직원분들이랑 언니들이 돼지라고 놀리는데 기분 나빠야 정상이야?
뭔가 기분 나쁜듯 안나쁜듯 오묘해서.. 계속 일은 해야되니까 기분 안 나쁜 척은 하는데 계속 생각이 나..
내가 막내라 엄청 잘 챙겨주시고 악의는 없어보이는데ㅠ
밥 뭐 먹었냐고 항상 물어보시면 뿌링클이나, 짜파구리 (짜파게티+너구리)해서 먹으면 라면을 두개나 먹었냐고
돼지네 돼지~ oo이 돼지네~?? 항상 이렇게 놀려.. 173/62키로인데 키도 크고 마른편은 아니라 덩치가 있어보여서 좀 기분이..애매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