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사실혼을 일방 파기후
전부터 알고 지낸 오빠와 함께 살며 임신했습니다.
그 오빠란 사람은 저희 결혼식을 참석했던 사람이고,
저와 헤어지기전부터 연락을 하며, 둘의 만남을 계획해서
현재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와는 6년을 함께 살았구요.
전 남자인 저와 일일이 모든 상황을 알고도
그 둘은 잘살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와이프의 과거가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속좁은지 몰라도 용납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우습기도 하구요.
단지 저라면 이라는 표현을 쓴다면
저는 다툼이 많은 관계가 될 소지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상적인 관계가 아닌 환승이별이기도 하고,
장인,장모도 이 사실을 알고 있구요.
딸의 연애와 생활을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가족이란 묶음속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겠죠.
딸이 임신했으니...
사실혼, 바람난 아내의 지금의 남편
전부터 알고 지낸 오빠와 함께 살며 임신했습니다.
그 오빠란 사람은 저희 결혼식을 참석했던 사람이고,
저와 헤어지기전부터 연락을 하며, 둘의 만남을 계획해서
현재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와는 6년을 함께 살았구요.
전 남자인 저와 일일이 모든 상황을 알고도
그 둘은 잘살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와이프의 과거가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속좁은지 몰라도 용납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우습기도 하구요.
단지 저라면 이라는 표현을 쓴다면
저는 다툼이 많은 관계가 될 소지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상적인 관계가 아닌 환승이별이기도 하고,
장인,장모도 이 사실을 알고 있구요.
딸의 연애와 생활을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가족이란 묶음속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겠죠.
딸이 임신했으니...
헤어지고 알게되었지만 전 와이프가 남자관계가
참 좋지 않았습니다.
그냥 후문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살수 있는지가
이해가 되지않아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