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라인수업때문에 점심 집에서 먹는데... 엄마가 나 다이어트 시킨다고 맨날 샐러드에 생선이나 양념 안된 고기만 준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진짜 맛없는 현미샐러드인가뭔가를 하나 사와서 계속 주는거야... 나는 처음 그거 먹었을 때 부터 맛없다고 안먹고싶다고 했는데 4-5번을 말해도 계속 주고... 그래서 오늘 결국 내가 이거 싫다고 계속 했잖아요... 해서 엄마가 그럼 그냥 쌀 준다고 했는데 됐다고 그냥 먹는다고 했거든... 쌀 먹고 살 찌면 엄마가 또 뭐라고 하니까,,, 그리고 그냥 뭔가 짜증났었어 계속 먹기 싫다고 말했는데 계속 주니까... 계속 둘이 실랑이 하다가 엄마가 "좀 잊어버릴수도 있는거 아니야???" 하면서 화 내시고 그 뒤로 한마디도 안했어
근데 예전에도 나 깁치볶음밥 싫다고 몇번 말했었는데 동생이 좋아하니까 그냥 계속 주셨었거든... 그때도 엄마가 좀 까먹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화내시고...
근데 방금 밖에 나가시면서 "너는 엄마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됐다" 하고 나가시는데,,, 내가 잘못한거 맞겠지... 뭐라고 사과해야하지...??
엄마한테 반찬투정 부렸는데 엄마가 엄청 화나셨어...
근데 예전에도 나 깁치볶음밥 싫다고 몇번 말했었는데 동생이 좋아하니까 그냥 계속 주셨었거든... 그때도 엄마가 좀 까먹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화내시고...
근데 방금 밖에 나가시면서 "너는 엄마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됐다" 하고 나가시는데,,, 내가 잘못한거 맞겠지... 뭐라고 사과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