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문제였던건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까지 살아가야 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마저 모르겠다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누가 내 마음을 알아줄까
그냥 생각하기 싫다
다 놓아버리고 싶다
그냥 아무런 말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숨 마저 쉬고싶지 않다
가슴이 이리도 답답한데 누가 내 마음좀 제발 읽어줬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까지 됐을까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내 가슴좀 비워저리도 싶다 다 그만 두고싶더
아무런 존재가 되고싶지 않다
아무한테도 상처주고 싶지 않다
그 누구도 나를 기억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왜 이렇게 까지 살아가야 하는건지 죽음이란건 하나도 무섭지가 않은데 왜 망설여 지는건지 이유 마저 모르겠다
아는게 없다
가슴이 너무 밉다
답답하고 답답해서 죽을것만 같다
삶의 무게란 얼마나 더 무겁고 힘겨운건지 얼마나 더 버텨야ㅘ는건지 가슴이 찢기고도 찢기는데 얼마나 더 찢어져야 모든 상황이 끝나는건지 참 어렵다
인생이랑 참 _같고 비참하다 다 그만두고싶다
누가 내 마음좀 제발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가 제발 내 가슴좀 읽어주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까지 살아가야 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마저 모르겠다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누가 내 마음을 알아줄까
그냥 생각하기 싫다
다 놓아버리고 싶다
그냥 아무런 말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숨 마저 쉬고싶지 않다
가슴이 이리도 답답한데 누가 내 마음좀 제발 읽어줬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까지 됐을까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내 가슴좀 비워저리도 싶다 다 그만 두고싶더
아무런 존재가 되고싶지 않다
아무한테도 상처주고 싶지 않다
그 누구도 나를 기억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왜 이렇게 까지 살아가야 하는건지 죽음이란건 하나도 무섭지가 않은데 왜 망설여 지는건지 이유 마저 모르겠다
아는게 없다
가슴이 너무 밉다
답답하고 답답해서 죽을것만 같다
삶의 무게란 얼마나 더 무겁고 힘겨운건지 얼마나 더 버텨야ㅘ는건지 가슴이 찢기고도 찢기는데 얼마나 더 찢어져야 모든 상황이 끝나는건지 참 어렵다
인생이랑 참 _같고 비참하다 다 그만두고싶다
누가 내 마음좀 제발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