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랑 집을 알아보던 중 복비나 아껴볼 심산으로 카페에 올라온 부동산 직거래 집을 알아보게 됐고 제가 먼저 가서 집을 보니 괜찮아 보여서 예랑과 두번째 방문을 하고 계약 하기로 했어요~
계약하기로 한 날 세입자분 집에 3번이나 방문하게 되는거여서 근처 과일가게에서 예랑이에게 과일이나 사서 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대뜸 화를 내면서 왜 사가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계약하는거지만 그쪽 분들은 세번이나 시간을 내주시는거니 인사 드리면서 과일을 드리자고 설명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왜 우리가 을이냐고 왜 사가냐고 무한반복 하면서 맘에 안든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아니 뭐 비싼 선물 사가는것도 아니고 그래봤자 만원 이하로 과일 좀 사는건데 너무 이해가 안되서 별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냐고 했어요~
예랑이는 우리가 밉보이는 거 같고 을이 되는 거 같아서 싫다는거에요~
아니.. 그냥 예의상 과일 사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왜 을이 되고 밉보이는 건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일단은 제 뜻대로 과일을 사가서 세입자분들께 전달을 했는데, 사서 가는 도중에도 침을 뱉고, 발로 돌을 차면서 자기 심기 불편한걸 드러내더니 계약하러 가서도 표정도 찡그러뜨리고 말을해도 대답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부동산 계약으로 여러번 방문하게 된 세입자 집에 과일 사가는게 잘못하는건가요?
예랑이랑 집을 알아보던 중 복비나 아껴볼 심산으로 카페에 올라온 부동산 직거래 집을 알아보게 됐고 제가 먼저 가서 집을 보니 괜찮아 보여서 예랑과 두번째 방문을 하고 계약 하기로 했어요~
계약하기로 한 날 세입자분 집에 3번이나 방문하게 되는거여서 근처 과일가게에서 예랑이에게 과일이나 사서 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대뜸 화를 내면서 왜 사가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계약하는거지만 그쪽 분들은 세번이나 시간을 내주시는거니 인사 드리면서 과일을 드리자고 설명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왜 우리가 을이냐고 왜 사가냐고 무한반복 하면서 맘에 안든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아니 뭐 비싼 선물 사가는것도 아니고 그래봤자 만원 이하로 과일 좀 사는건데 너무 이해가 안되서 별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냐고 했어요~
예랑이는 우리가 밉보이는 거 같고 을이 되는 거 같아서 싫다는거에요~
아니.. 그냥 예의상 과일 사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왜 을이 되고 밉보이는 건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일단은 제 뜻대로 과일을 사가서 세입자분들께 전달을 했는데, 사서 가는 도중에도 침을 뱉고, 발로 돌을 차면서 자기 심기 불편한걸 드러내더니 계약하러 가서도 표정도 찡그러뜨리고 말을해도 대답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제가 예랑이 말대로 오지랖 넓게 행동하면서 을을 자처한건지 궁금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