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엔 아 주 큰 벽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사람인게 문제죠 진짜 참고 참다가 어디다가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1. 회사가 편한지 하루종일 혼잣말을 육성으로 내뱉으며 일을해요. (예시: 18+48? 150만원이면..이게 왜이렇게나오지? 아 이럼안되는데? 원래 월요일에 하려했는데? 오늘할까? 등등)뭐 가끔 저렇게 얘기하면 같이 공감해주고 대답해주고 하는데 문제는 저걸 하루종일 십분이상 쉬는걸 본적이 없어요. 지금도 바이오텍,, 어디보자..~ 폴스.. 하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지어 야근할때는 1시간반동안 쉬지않고 말을합니다. 혼잣말로/...일을 할수가 없어요 집중 절대안되고요,, 제가 못참겠어서 집중이 너무안되서 일을 못하겠어요.라고해도 본인때문인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2. 남자들이 많아서 편한지 더러운꼴 다봐야해요 점심 먹고오면 대화하면서 치실질하고 음식물찌꺼기 나오는거 자리에서 쭙쭙거려요ㅠㅠㅠ절대 안쳐다보려고 노력해도 옆자리라 소리 띡띡 짭짭 아오 진짜 욕나와서 아씨...까지 뱉었어요..이외에도 조용한 사무실에 사타구니 벅벅 긁는소리 다들리고 보통 산만한게 아니라 스트레스에요 3. 내로남불 심해요.본인은 병가쓰면서 남이 백신맞고 병가쓰먄 눈치엄청 줍니다. 심지어 업무가 몰리는 시즌에 별것도 아닌 사유로 병가를 4일내리 썼어요. 이건 회사 내에서 전설입니다. 병가 악용사례ㅋㅋㅋㅋ 저희회사가 아직 규정이 엉망이라 6일까지는 진단서 없이 병가 가능합니다. 팀장님 눈치만 보면 되는거죠ㅋㅋㅋㅋ 덕분에 그 업무는 전부 제가 했다죠..............................추가로 얘기하자면 본인은 병가와 별개로 여름휴가 4일다녀왔으면서, 3일 휴가간다하면 눈치줍니다.3일정도 휴가 가려한다니까 3일? 그건 좀 심하다ㅋ 이난리네요? 그래서 저도 4일쓰려고요 ㅋㅋ 4. 회사 가까이에 살면서 초근올리고 집가서 두시간씩 있다가옵니다.집이 코앞이에요. 초근한다면서 6시에 집가서 8시 다되서 들어옵니다. 그러고 뭐라는줄아세요?아 일이 안되네 집에가야되나? 이러고 오분뒤에 집갑니다... 어휴 5. 제일 스트레스받는 부분입니다.남의 모니터를 엄청 훔쳐봐요. 심지어 메신저, 휴대폰화면까지 파티션너머로 보려고 아주 애씁니다. ㄴ자형 책상이 서로 안쪽부분이 맞닿아 있어서 고개를 옆으로 넘겨서 제 모니터를 항상봐요. 그냥 봐요. 은근슬쩍 의자 뒤로 빼서 뒤로 눕듯이 앉아서 봅니다. 제가 뒤에서 시선이 느껴져서 일하다가 쳐다보면 눈도 안돌려요. 계속봐요. 왜요? 라고 물어보면 그냥 어려운거 없나 본거래요ㅋㅋ한번은 제 사내메신저를 읽고 있길래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오는 상태로 쳐다보니까 그 메신저내용으로 대화를 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하루종일 왔다갔다 하면서 엄청 산만한데 그와중에 계속 제 등뒤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보는거죠 제 모니터에 다 비쳐요.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반대편직원들이 저분이 제 모니터 보고있다고 카톡해줘요. 정신없게 왜자꾸 돌아다냐면서... 말하고싶어요. 진짜 제 모니터좀 그만보세요 변태에요?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제 부서에 바로 윗직급이기도 하고 여기 사무실 15명중 제가 막내라 목끝까지 차오른 말이 턱하고 안나가요...좀 현명하게 차단할 방법 없을까요? 따로 불러내서 말을할까 카톡을할까 쪽지를 남길까 남들앞에서 대놓고 망신을줘버릴까 별생각 다해봤습니다ㅠㅠ 좋은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너무 스트레스에욧!!!!!!!!!!!!!!!!!!!!!!!!!!!!!!!!!!!!!!!!!!!!!!!!!!!!!!!!!!!!!
(개빡)옆자리 빌런 눈알찌르고 싶어요 퇴치할 방법 없을까요
진짜 참고 참다가 어디다가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1. 회사가 편한지 하루종일 혼잣말을 육성으로 내뱉으며 일을해요. (예시: 18+48? 150만원이면..이게 왜이렇게나오지? 아 이럼안되는데? 원래 월요일에 하려했는데? 오늘할까? 등등)뭐 가끔 저렇게 얘기하면 같이 공감해주고 대답해주고 하는데 문제는 저걸 하루종일 십분이상 쉬는걸 본적이 없어요. 지금도 바이오텍,, 어디보자..~ 폴스.. 하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지어 야근할때는 1시간반동안 쉬지않고 말을합니다. 혼잣말로/...일을 할수가 없어요 집중 절대안되고요,, 제가 못참겠어서 집중이 너무안되서 일을 못하겠어요.라고해도 본인때문인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2. 남자들이 많아서 편한지 더러운꼴 다봐야해요 점심 먹고오면 대화하면서 치실질하고 음식물찌꺼기 나오는거 자리에서 쭙쭙거려요ㅠㅠㅠ절대 안쳐다보려고 노력해도 옆자리라 소리 띡띡 짭짭 아오 진짜 욕나와서 아씨...까지 뱉었어요..이외에도 조용한 사무실에 사타구니 벅벅 긁는소리 다들리고 보통 산만한게 아니라 스트레스에요
3. 내로남불 심해요.본인은 병가쓰면서 남이 백신맞고 병가쓰먄 눈치엄청 줍니다. 심지어 업무가 몰리는 시즌에 별것도 아닌 사유로 병가를 4일내리 썼어요. 이건 회사 내에서 전설입니다. 병가 악용사례ㅋㅋㅋㅋ 저희회사가 아직 규정이 엉망이라 6일까지는 진단서 없이 병가 가능합니다. 팀장님 눈치만 보면 되는거죠ㅋㅋㅋㅋ 덕분에 그 업무는 전부 제가 했다죠..............................추가로 얘기하자면 본인은 병가와 별개로 여름휴가 4일다녀왔으면서, 3일 휴가간다하면 눈치줍니다.3일정도 휴가 가려한다니까 3일? 그건 좀 심하다ㅋ 이난리네요? 그래서 저도 4일쓰려고요 ㅋㅋ
4. 회사 가까이에 살면서 초근올리고 집가서 두시간씩 있다가옵니다.집이 코앞이에요. 초근한다면서 6시에 집가서 8시 다되서 들어옵니다. 그러고 뭐라는줄아세요?아 일이 안되네 집에가야되나? 이러고 오분뒤에 집갑니다... 어휴
5. 제일 스트레스받는 부분입니다.남의 모니터를 엄청 훔쳐봐요. 심지어 메신저, 휴대폰화면까지 파티션너머로 보려고 아주 애씁니다. ㄴ자형 책상이 서로 안쪽부분이 맞닿아 있어서 고개를 옆으로 넘겨서 제 모니터를 항상봐요. 그냥 봐요. 은근슬쩍 의자 뒤로 빼서 뒤로 눕듯이 앉아서 봅니다. 제가 뒤에서 시선이 느껴져서 일하다가 쳐다보면 눈도 안돌려요. 계속봐요. 왜요? 라고 물어보면 그냥 어려운거 없나 본거래요ㅋㅋ한번은 제 사내메신저를 읽고 있길래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오는 상태로 쳐다보니까 그 메신저내용으로 대화를 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하루종일 왔다갔다 하면서 엄청 산만한데 그와중에 계속 제 등뒤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보는거죠 제 모니터에 다 비쳐요.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반대편직원들이 저분이 제 모니터 보고있다고 카톡해줘요. 정신없게 왜자꾸 돌아다냐면서...
말하고싶어요. 진짜 제 모니터좀 그만보세요 변태에요?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제 부서에 바로 윗직급이기도 하고 여기 사무실 15명중 제가 막내라 목끝까지 차오른 말이 턱하고 안나가요...좀 현명하게 차단할 방법 없을까요? 따로 불러내서 말을할까 카톡을할까 쪽지를 남길까 남들앞에서 대놓고 망신을줘버릴까 별생각 다해봤습니다ㅠㅠ 좋은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너무 스트레스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