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현역 고삼이고 수시러야 수시 원서 지원 3일 납두고 늦게나마 조언을 듣고 싶어서..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면 난 현재까지 5년정도 쭉 변함없이 진로가 수학교사였어 이유는 가르치는 거 좋아하고 (특히 수학문제) 나중에 교사가 됐다고 생각했을 때 힘든 생각보다 설레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았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여태 부모님께서 아무 말씀 안 하시다가 올해 여름방학 시작하고 대학을 알아보는 찰나에 (수시원서지원 한달 전) 나보고 " 넌 임용 붙을 가능성이 없으니 수학교육과(사범대) 가지마라 " 라고 하시는 거야 이유는 이것뿐만 아니라 내가 사대 쓸 내신에 비해서 좀 낮아서 (본인 3.3) 인서울 수도권 사대 못 쓰고 지방으로 가야되는데 절대 지방 혼자 못 보낸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야
그래서 결국엔 예전에 그나마 관심 있었던 보건 계열들로 원서 채우고.. 집에서 여대를 그렇게 가라고 해서 서울여대도 자율전공으로 하나 써.. 근데 솔직히 난 수학교사 너무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말씀대로 임용이 쉬운 것도 아니니까 내가 할 수 있을지 의문도 생기고.. 근데 또 평소애 크게 관심 없었던 보건 계열 쪽 학과 들어가서 나중에 취업하면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마냥 내 꿈을 쫓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취업이라도 잘 되는 보건 계열로 그냥 들어가서 취업을항지 너무 거민이야.. 아직 고3한텐 너무 어려운 결정이더라..
아 그리고내 내신으로 엌덯게 사대 갈 생각을하냐고 할 수 있는데 내가 내신은 조금 낮아도 3년 내내 동아리 회장, 학급 회장, 전교회장까지 햤고 3년동안 동아리 회장이었어 세특도 좋다는 소리 들 들었고..
꿈이랑 현실 중에 뭘 선택해야할까..
일단 난 현역 고삼이고 수시러야 수시 원서 지원 3일 납두고 늦게나마 조언을 듣고 싶어서..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면 난 현재까지 5년정도 쭉 변함없이 진로가 수학교사였어 이유는 가르치는 거 좋아하고 (특히 수학문제) 나중에 교사가 됐다고 생각했을 때 힘든 생각보다 설레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았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여태 부모님께서 아무 말씀 안 하시다가 올해 여름방학 시작하고 대학을 알아보는 찰나에 (수시원서지원 한달 전) 나보고 " 넌 임용 붙을 가능성이 없으니 수학교육과(사범대) 가지마라 " 라고 하시는 거야 이유는 이것뿐만 아니라 내가 사대 쓸 내신에 비해서 좀 낮아서 (본인 3.3) 인서울 수도권 사대 못 쓰고 지방으로 가야되는데 절대 지방 혼자 못 보낸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야
그래서 결국엔 예전에 그나마 관심 있었던 보건 계열들로 원서 채우고.. 집에서 여대를 그렇게 가라고 해서 서울여대도 자율전공으로 하나 써.. 근데 솔직히 난 수학교사 너무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말씀대로 임용이 쉬운 것도 아니니까 내가 할 수 있을지 의문도 생기고.. 근데 또 평소애 크게 관심 없었던 보건 계열 쪽 학과 들어가서 나중에 취업하면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마냥 내 꿈을 쫓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취업이라도 잘 되는 보건 계열로 그냥 들어가서 취업을항지 너무 거민이야.. 아직 고3한텐 너무 어려운 결정이더라..
아 그리고내 내신으로 엌덯게 사대 갈 생각을하냐고 할 수 있는데 내가 내신은 조금 낮아도 3년 내내 동아리 회장, 학급 회장, 전교회장까지 햤고 3년동안 동아리 회장이었어 세특도 좋다는 소리 들 들었고..
두서 없는 긴글 읽어둬서 고마워 좋은 의견 있으면 꼭 말해줘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