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언제인지 모른다.

까니2021.09.07
조회84





분명히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것은




「말라키의 예언」을 통해서도
인간적인 느낌을 통해서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건 알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내일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극단적인 얘기를 하였지만
확실한건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다는 얘깁니다.











100%의 적중율로 유명한
말라키의 예언도 그렇게 가리키고 있으니까요.

「그 날이 언제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에
안심할 상황이 절대로 아닙니다.」






말을 바꾸니까
와닿지 않습니까.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 말이 됐지요.


「그날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