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것은 「말라키의 예언」을 통해서도 인간적인 느낌을 통해서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건 알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내일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극단적인 얘기를 하였지만 확실한건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다는 얘깁니다. 100%의 적중율로 유명한 말라키의 예언도 그렇게 가리키고 있으니까요. 「그 날이 언제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에 안심할 상황이 절대로 아닙니다.」 말을 바꾸니까 와닿지 않습니까.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 말이 됐지요. 「그날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른다.」 1
그날이 언제인지 모른다.
분명히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것은
「말라키의 예언」을 통해서도
인간적인 느낌을 통해서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가까이 왔다는 건 알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내일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극단적인 얘기를 하였지만
확실한건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다는 얘깁니다.
100%의 적중율로 유명한
말라키의 예언도 그렇게 가리키고 있으니까요.
「그 날이 언제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에
안심할 상황이 절대로 아닙니다.」
말을 바꾸니까
와닿지 않습니까.
그날이 언젠지 누구도 알수 없어도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건 알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 말이 됐지요.
「그날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