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가는 남자들에 대해 알려준다.

쓰니2021.09.08
조회26,599

난 남자다.
난 개인적으로 원나잇, 업소충, 불장난, 불륜 ㅈㄴ 개 극혐 한다. 그래서 혹시라도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여자중에도 있을지 모르니 알려줄게.

업소가는 남자 비율.

뭐 무슨 통계보니까 80프로가 업소충이네 뭐네 그런데. 솔직히 이건 ㄹㅇ 개소리 맞아. 아예 그런곳을 생각도 안하는 남자가 더 많아. 과거에는 진짜 많았어. 지금보다 훨씬 더. 군대가기전에 총각딱지 떼고 간다는 말로 간 애들도 많았고. 신임하사 입대하면 반장이 ㅃㅊ데리고 가던 시절 말이야. 근데 지금 2 30대로 한정하면 가본 사람비율이 많게 잡아도 20프로대야. 가본척 하는 것들도 많고 어디어디 썰을 듣고와서 지것처럼 하는 애들도 있어. 근데 4 50대이상으로 한정하면 80프로가 맞긴해..


업소가는 남자 특징

술자리를 ㅈㄹ 좋아해. 이게 안그런애들이 4명있어도 ㄸ치러가는 ㅅㄲ한명만 껴있으면 술먹다가 썰풀면서 아. 나도 한번가볼까? 이렇게 되거든. 생김새로 구별하긴 힘들어 내가 배달일 잠깐하면서 트럭으로 이곳저곳 배달갔었는데 거리 돌아다니면서 있는것들 보면 개 ㅂㅅ부터 잘생긴애들(날티x, 예쁘게 . 모범생같이 잘생긴)도 보인다.
솔직히 업소가다가 현장적발 아니면 코난이 와도 몰라. 여자들도 알잖아. 작정하고 과거정리하고 잘 사는거. 그거 알아내는거랑 난이도가 비슷해. 근데 보면 업소자주가는 애들은 대부분 여친 있었어.


남자가 업소가는지 안가는남자 구별하는법

운동 오래하는 사람 2년이상. 트레이너는x ㅈㄴ 많이 간다.
돈을 아끼는 사람. 이건 좀 양날의 검
겁이 많은 사람. 단속 무서워서 못감
친구가 많이 없는사람 3명 이내. 이런경우 자만추아니면 만나기 힘듬

물론 케바케니까 이중에도 있을 수는 있겠지. 근데 내 남친, 남편이 업소 들락날락하는걸 조금이라도 보기 싫다면 내 말도 고려해봐.


+
업소 사장이 그러는데 요즘세상에 농촌 아가씨 납치해서 창녀로 만드는 건 없어. 50년전도 아니고... 98프로 친구따라 or 지발로 온다고 하더라. 그 여자들 한달기준 얼마받는지 알아? 상상이상이야. 그렇게 돈 벌면 그걸로 뭐 할것 같아? 가족부양? 학비? 개소리말라그래. 1순위가 성형아니면 가방이야. 그냥 돈 편하게 벌려고 오는 애들이 태반이지. 난 업소녀랑 업소남은 동급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