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이구 재테크 관심 많아서 알뜰히 스무살때부터 모았어요
수입이 컸는데도 어릴때부터 저축을 많이 했어요
여행이나 명품백 화장품 등등 많이 하진 않았구요
차도 없고 지하철 타고 다녀요
최근에 집을 샀고 가족들이 집들이를 왔고
얼마에샀고 지금은 어느정도 올랐냐, 은행 예적금도 하고 있냐 등등 물어보길래
가족이니까 궁금한가보다 하고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묻는대로 순진하게 대답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전화와서는 돈 빌려달라네요.
가족들이 어렵게 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합니다
저보다 수입도 적은데 몇년전부터 명품가방 몇개씩 사고 차도 바꾸고, 쇼핑도 많이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할거 다 해놓고 할거 다 참으며 알뜰히 저축한 저한테
본인 어려운 사정 상황 이야기하며 돈 빌려달랍니다
제가 어려울것 같다며 거절했더니,
저를 매정한사람 냉정한 사람 피도 눈물도 없는 그런 사람 취급 하며 가스라이팅 시전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거리두고 연락 안하려하는데
제가 너무 급발진하고 발끈하는걸까요?
전 사실 억울해요
할거 다 안하고 참고 남들 다 하는 만큼 하면 돈 못모을것 같아서
많이 절제하며 모른 돈인데 아무렇지않게 빌려달라는것 같아 되리어 서운하거근요...
다른 분들 조언 듣고싶어 글 올려요
돈 빌려달라는 가족들, 빌려줘야 하나요?
저는 서른이구 재테크 관심 많아서 알뜰히 스무살때부터 모았어요
수입이 컸는데도 어릴때부터 저축을 많이 했어요
여행이나 명품백 화장품 등등 많이 하진 않았구요
차도 없고 지하철 타고 다녀요
최근에 집을 샀고 가족들이 집들이를 왔고
얼마에샀고 지금은 어느정도 올랐냐, 은행 예적금도 하고 있냐 등등 물어보길래
가족이니까 궁금한가보다 하고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묻는대로 순진하게 대답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전화와서는 돈 빌려달라네요.
가족들이 어렵게 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합니다
저보다 수입도 적은데 몇년전부터 명품가방 몇개씩 사고 차도 바꾸고, 쇼핑도 많이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할거 다 해놓고 할거 다 참으며 알뜰히 저축한 저한테
본인 어려운 사정 상황 이야기하며 돈 빌려달랍니다
제가 어려울것 같다며 거절했더니,
저를 매정한사람 냉정한 사람 피도 눈물도 없는 그런 사람 취급 하며 가스라이팅 시전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거리두고 연락 안하려하는데
제가 너무 급발진하고 발끈하는걸까요?
전 사실 억울해요
할거 다 안하고 참고 남들 다 하는 만큼 하면 돈 못모을것 같아서
많이 절제하며 모른 돈인데 아무렇지않게 빌려달라는것 같아 되리어 서운하거근요...
다른 분들 조언 듣고싶어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