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수유 댓글 보고 넘 흥분해서 써요 ㅋㅋㅋ
직수하라고 강요하셨는데
저는 유축으로 딱 한달 줬습니다
출산하고 집에서 시어머니랑 같이 있던 그날
씻고 유축하고 온다고 안방 들어갔다가
요로 때문에 기저귀 차고 유축하고 있는데
뭔가 싸해서 옆을 쳐다보니
유축하는걸 보시고 계시던 시어머니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몸은 퉁퉁 부어있고 튼살은 심하고
자존감 바닥치던 그때 ㅋㅋㅋㅋㅋ
수치스럽다고 말해도 여자끼리 어떠냐며
유축은 그렇게 하는거냐며 보시던 ㅋㅋㅋ
주변에 이야기 해봤자
제 자신한테 욕하는거나 마찬가지라
글 쓰면서 스트레스 풀어봅니다 !!
(추가)
저랑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도 많으시군요
정말 진짜 기본적인 예의라 생각하는데
왜 그러실까여 ㅠㅠ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데
시댁에서는 다 너희를 위해, 너희 힘드니깐
이러면서 챙겨준다 생각하세요
가스라이팅 당해서 항상 제가 이상한 줄 알았어요
불편한 제가 이상한 건지..
날 생각해 주시는 건데 내가 나쁜 사람처럼 ㅠㅠ
중고 아기 변기, 사촌 아기가 쓰던 아기 물품, 유통기한 지난 기저귀 등 가져다주는 것도
다 저희를 위해서 ㅋㅋ 글 당사자가 저에요 ㅎㅎ
남편이랑만 행복하게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화를 내고 다시 가져가라해도
안가져가시고 이상하게 보고 ㅋㅋㅋㅋ
아 그리고 일단
저는 할 말을 했었어요!
하지만 들어먹을 생각도 안 하시고
삐지시고 티를 내시고요
남들은 남편 보고 이야기하게 해야 한다 해서
대신 이야기했더니
삐지고 들어먹지도 않으시고
제가 이야기했냐며 제 탓을 하셨죠
물론 시어머니께서요!ㅋㅋ
이제 결혼생활한지 1년도 안됐는데
아직도 몇십 년 남았는데
무난하게 보내고 싶은데 가만히 안 두시네요ㅠ
오늘 집가서 바로 비번 바꿉니당~~
백일 음식은 서로 음식 준비했어요
음식 문제도 진짜 스트레스였죠 ㅠ
다 쓰면 고구마 백만개라 참겠습니다
사진만 간단히 찍고 밥 먹으려고 간다하게 준비해 놨던 거고 오시고 같이 했어요
저희 엄마께서는 음식 안 하셨어요
제가 음식 준비했습니다ㅜ
집은 시댁에서 인테리어2500,집 일부(5천정도)
나머지는 신혼부부주택대출이에요
이게 중요한건지는 모르겠네용
댓글중에 있어서 씁니다!
————————————————————-
안녕하세요
100일 쌍둥이 키우고 있습니다
시댁이랑 사이가 좋았는데
점점 선을 넘으셔서 문제에요
오실때 연락하고 와달라해도 그냥 오실때도있고
육아하고있어 전화못받으면 그냥 출발하세요
비번치고 들어오시고요
아기 밥주고있는 상황이라 못열어 드려서
비번알려줘서 들어오신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러세요
남편이 이야기 했는데도 그러세요
요번에 백일잔치 하는데
저는 친정부모님이랑 음식준비하고있는데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안오시길래
왜 안오시나 했는데
비번치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저희 부모님도 있으신거 아시는데도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남편이 조금 늦게온 상황이라
따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해요
제가 일러바쳤다고 삐지시거든요
싸우는게 답인가요 ㅠㅠ
하
(추가)비번치고 들어오는 시댁
(추추)
수유 댓글 보고 넘 흥분해서 써요 ㅋㅋㅋ
직수하라고 강요하셨는데
저는 유축으로 딱 한달 줬습니다
출산하고 집에서 시어머니랑 같이 있던 그날
씻고 유축하고 온다고 안방 들어갔다가
요로 때문에 기저귀 차고 유축하고 있는데
뭔가 싸해서 옆을 쳐다보니
유축하는걸 보시고 계시던 시어머니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몸은 퉁퉁 부어있고 튼살은 심하고
자존감 바닥치던 그때 ㅋㅋㅋㅋㅋ
수치스럽다고 말해도 여자끼리 어떠냐며
유축은 그렇게 하는거냐며 보시던 ㅋㅋㅋ
주변에 이야기 해봤자
제 자신한테 욕하는거나 마찬가지라
글 쓰면서 스트레스 풀어봅니다 !!
(추가)
저랑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도 많으시군요
정말 진짜 기본적인 예의라 생각하는데
왜 그러실까여 ㅠㅠ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데
시댁에서는 다 너희를 위해, 너희 힘드니깐
이러면서 챙겨준다 생각하세요
가스라이팅 당해서 항상 제가 이상한 줄 알았어요
불편한 제가 이상한 건지..
날 생각해 주시는 건데 내가 나쁜 사람처럼 ㅠㅠ
중고 아기 변기, 사촌 아기가 쓰던 아기 물품, 유통기한 지난 기저귀 등 가져다주는 것도
다 저희를 위해서 ㅋㅋ 글 당사자가 저에요 ㅎㅎ
남편이랑만 행복하게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화를 내고 다시 가져가라해도
안가져가시고 이상하게 보고 ㅋㅋㅋㅋ
아 그리고 일단
저는 할 말을 했었어요!
하지만 들어먹을 생각도 안 하시고
삐지시고 티를 내시고요
남들은 남편 보고 이야기하게 해야 한다 해서
대신 이야기했더니
삐지고 들어먹지도 않으시고
제가 이야기했냐며 제 탓을 하셨죠
물론 시어머니께서요!ㅋㅋ
이제 결혼생활한지 1년도 안됐는데
아직도 몇십 년 남았는데
무난하게 보내고 싶은데 가만히 안 두시네요ㅠ
오늘 집가서 바로 비번 바꿉니당~~
백일 음식은 서로 음식 준비했어요
음식 문제도 진짜 스트레스였죠 ㅠ
다 쓰면 고구마 백만개라 참겠습니다
사진만 간단히 찍고 밥 먹으려고 간다하게 준비해 놨던 거고 오시고 같이 했어요
저희 엄마께서는 음식 안 하셨어요
제가 음식 준비했습니다ㅜ
집은 시댁에서 인테리어2500,집 일부(5천정도)
나머지는 신혼부부주택대출이에요
이게 중요한건지는 모르겠네용
댓글중에 있어서 씁니다!
————————————————————-
안녕하세요
100일 쌍둥이 키우고 있습니다
시댁이랑 사이가 좋았는데
점점 선을 넘으셔서 문제에요
오실때 연락하고 와달라해도 그냥 오실때도있고
육아하고있어 전화못받으면 그냥 출발하세요
비번치고 들어오시고요
아기 밥주고있는 상황이라 못열어 드려서
비번알려줘서 들어오신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러세요
남편이 이야기 했는데도 그러세요
요번에 백일잔치 하는데
저는 친정부모님이랑 음식준비하고있는데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안오시길래
왜 안오시나 했는데
비번치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저희 부모님도 있으신거 아시는데도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남편이 조금 늦게온 상황이라
따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해요
제가 일러바쳤다고 삐지시거든요
싸우는게 답인가요 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