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사귄 친구가 절 무시하는듯해요. 걔랑은 같은 반이 되면서 처음으로 친해졌고, 원래 반 안에서도 다른무리였는데 걔가 그 친구들이랑 어떤 사건으로 멀어지고 저희무리에 들어오게 됐어요. 근데 다른애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저한테만 기분나쁘고 무시하는듯한 뉘앙스의 말이나 행동을 많이 해요. 제가 쉬는시간에 자고 있으면 머리를 때리면서 일어나라고 깨우고 제가 싫다고 말하면 모자를 뒤집어 씌우거나 집게삔을 꽂고있으면 그걸 맘대로 풀기도하고요.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강하게 얘기해야만 그만둬요. 또 제가 화장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아이라인을 이상하게 그렸는데 딱 보자마자 "으 니 왜 그렇게 그려? ;; ㅈ1ㄴ 이상해 일진 따라하는 잼민이같아"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아이라인을 이상하게 그린건 맞지만 저정도로 심하게 말을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속으로 상처도 받았어요. 그뒤로 제가 다른친구에게 화장을 해준다고 하면 쟤 화장 진짜 못하니까 자기한테 받으라고 얘기하고 막 너는 봄웜톤인데 가을웜톤처럼 화장한다고 왜 그렇게 하냐고도 말하고 참 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 말을 저한테만 유독 많이하는느낌이에요. 한번은 그게 너무 화가나서 이때까지 걔가 했던 행동들 다 말하면서 니는 말하는게 사람을 기분나쁘게 한다고 굳이 그렇게 말해야하냐고 화를냈더니 저도 만만치 않다면서 저보고 되게
이기적인거 아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가 기분나쁘게 한게 뭐가있는지 말해보라니까 오늘은 그런적이 없지만 매일 그런행동을 한대요 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전 저 스스로 생각했을때 걔처럼 기분나쁘게 말한적이 없어요. 조금 내 맘에 안들어도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고 화도 잘 안내요. 다른 친구에게 물어도 저는 화를 안내고 기분나쁜행동이나 말도 안한다고 그러고 자기도 걔가 저한테 유독 그런말을 많이한다고 느낀대요. 그래서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그날 화해를 못하고 헤어졌는데 좀이따가 전화가 와서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와서 갈데가 없다고 저희집에 와도 되냐고 물어볼려고 전화한거던데 그거 물어볼려고 미안하다고 했나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그일 이후로도 제가 세븐틴이 갑자기 좋아져서 막 좋다고 말하고 다니니까 언제적 세븐틴이냐면서 유행에 뒤처진다고 그러고 요즘은 엔시티,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같은 아이돌이 뜬다면서 말을 또 그렇게 하길래 내가 좋아하는건데 니가 뭔상관이고 아이돌을 유행에 맞춰서 좋아해야하는 법이 있냐고 하니까 저보고 자꾸 보는눈이 없다느니 이런소리를 하더라거요. 이거 말고도 좀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네요.. 제 주변 친구들도 다 손절하라는데 걔가 원래 무리랑 떨어진후로 친구가 저희 무리애들밖에 없어서 계속 마주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멀어져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날 무시하는듯한 친구
올해 새로 사귄 친구가 절 무시하는듯해요. 걔랑은 같은 반이 되면서 처음으로 친해졌고, 원래 반 안에서도 다른무리였는데 걔가 그 친구들이랑 어떤 사건으로 멀어지고 저희무리에 들어오게 됐어요. 근데 다른애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저한테만 기분나쁘고 무시하는듯한 뉘앙스의 말이나 행동을 많이 해요. 제가 쉬는시간에 자고 있으면 머리를 때리면서 일어나라고 깨우고 제가 싫다고 말하면 모자를 뒤집어 씌우거나 집게삔을 꽂고있으면 그걸 맘대로 풀기도하고요.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강하게 얘기해야만 그만둬요. 또 제가 화장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아이라인을 이상하게 그렸는데 딱 보자마자 "으 니 왜 그렇게 그려? ;; ㅈ1ㄴ 이상해 일진 따라하는 잼민이같아"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아이라인을 이상하게 그린건 맞지만 저정도로 심하게 말을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속으로 상처도 받았어요. 그뒤로 제가 다른친구에게 화장을 해준다고 하면 쟤 화장 진짜 못하니까 자기한테 받으라고 얘기하고 막 너는 봄웜톤인데 가을웜톤처럼 화장한다고 왜 그렇게 하냐고도 말하고 참 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 말을 저한테만 유독 많이하는느낌이에요. 한번은 그게 너무 화가나서 이때까지 걔가 했던 행동들 다 말하면서 니는 말하는게 사람을 기분나쁘게 한다고 굳이 그렇게 말해야하냐고 화를냈더니 저도 만만치 않다면서 저보고 되게
이기적인거 아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가 기분나쁘게 한게 뭐가있는지 말해보라니까 오늘은 그런적이 없지만 매일 그런행동을 한대요 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전 저 스스로 생각했을때 걔처럼 기분나쁘게 말한적이 없어요. 조금 내 맘에 안들어도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고 화도 잘 안내요. 다른 친구에게 물어도 저는 화를 안내고 기분나쁜행동이나 말도 안한다고 그러고 자기도 걔가 저한테 유독 그런말을 많이한다고 느낀대요. 그래서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그날 화해를 못하고 헤어졌는데 좀이따가 전화가 와서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와서 갈데가 없다고 저희집에 와도 되냐고 물어볼려고 전화한거던데 그거 물어볼려고 미안하다고 했나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그일 이후로도 제가 세븐틴이 갑자기 좋아져서 막 좋다고 말하고 다니니까 언제적 세븐틴이냐면서 유행에 뒤처진다고 그러고 요즘은 엔시티,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같은 아이돌이 뜬다면서 말을 또 그렇게 하길래 내가 좋아하는건데 니가 뭔상관이고 아이돌을 유행에 맞춰서 좋아해야하는 법이 있냐고 하니까 저보고 자꾸 보는눈이 없다느니 이런소리를 하더라거요. 이거 말고도 좀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네요.. 제 주변 친구들도 다 손절하라는데 걔가 원래 무리랑 떨어진후로 친구가 저희 무리애들밖에 없어서 계속 마주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멀어져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