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잔재 청산의 반역자 국회의원 김용균

abh777200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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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시골면장을 몇년이나 했다는 김용균의 부친. 일제수탈의 앞잡이로 삶것도 부끄럽지 않은지 그의 아들은 국회의원이 되어 친일행동을 한사람들의행적 추적과 그후손들의 불법적인 재산환수을 위한 법제정에 앞장서 반대한다는 뉴스을  듣고 고소을 금할수 없다. 국회의원들이 이런짓을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는 더이상 보고 있을수 없다. 부친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은 못할망정...... 정말 세금을 내기 싫다. 나도 이꼴 저꼴

보기싫어 먼 나라로 가고 싶지만 나이가 너무나 많구나.나는 한나라당 편이지만 정말 이런놈들은 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