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다이어트로 인해서 폭식증때문에 고민입니다.
20살때 12kg 감량후, 폭식 및 폭토로 7년동안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100g이라도 늘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고, 1시간이라도 운동 안하면 사람이 미칠거 같아요.
먹지 말아야지..통제 해야지 하면서 머리에서 먹을거 생각만하고 통제가 안되요..눈이 뒤집힌 사람처럼 많이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하루에 2-3번은 토하는것 같아요. 이러다 보니 차라리 살쪘을때 음식 행복하게 먹었을때가 더 즐거웠고..지금은 입안에 음식이 들어갈때마다 살찌겠지? 생각 하면서 미친듯이 두려워요..이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왜 사는지?
나는 무엇때문에 먹는건지? 뇌가 나를 통제를 못하는건지..살기 싫을정도에요..눈물 흘리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 싶어요..키는 158에 몸무게는 48키로 인데 돼지 같고 미치겠어요. 심지어 변비약도 자주 먹고..일반식을 먹어도 다 먹고 나서 살찌겠지? 그냥 배부르게 안먹어도..김밥 한줄 먹어도..라면 하나 먹어도..닭개장 좋아하는데..그거 한 그릇 먹는다고 해서 안찌는데..밖에서는 친구들 앞에서 정상인인데 혼자 있을때만 늘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는게..진짜 왜이러냐.. 어떻게 고칠수 있죠?
혹시 식이장애 치료 받아본 경험 있으실까요?
폭식증의 늪에서 살려주세요..
20살때 12kg 감량후, 폭식 및 폭토로 7년동안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100g이라도 늘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고, 1시간이라도 운동 안하면 사람이 미칠거 같아요.
먹지 말아야지..통제 해야지 하면서 머리에서 먹을거 생각만하고 통제가 안되요..눈이 뒤집힌 사람처럼 많이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하루에 2-3번은 토하는것 같아요.
이러다 보니 차라리 살쪘을때 음식 행복하게 먹었을때가 더 즐거웠고..지금은 입안에 음식이 들어갈때마다 살찌겠지? 생각 하면서 미친듯이 두려워요..이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왜 사는지?
나는 무엇때문에 먹는건지? 뇌가 나를 통제를 못하는건지..살기 싫을정도에요..눈물 흘리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 싶어요..키는 158에 몸무게는 48키로 인데 돼지 같고 미치겠어요.
심지어 변비약도 자주 먹고..일반식을 먹어도 다 먹고 나서 살찌겠지? 그냥 배부르게 안먹어도..김밥 한줄 먹어도..라면 하나 먹어도..닭개장 좋아하는데..그거 한 그릇 먹는다고 해서 안찌는데..밖에서는 친구들 앞에서 정상인인데 혼자 있을때만 늘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는게..진짜 왜이러냐..
어떻게 고칠수 있죠?
혹시 식이장애 치료 받아본 경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