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거 ㅈㄴ 스트레스 받지 않음?

ㅇㅇ2021.09.09
조회59,101
나 164/48-49 되는데 마른거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 너 말랐다 등 소리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러워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음
심지어 5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 “다이어트 좀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 하잖아 ?
근데 마른사람한테는 살 관련 이야기 아무렇지않게 함

그리고 마르면 건강상에도 안좋고
( 표준체형이 건강상으로 제일 좋은거지)
그런데 나 살 찌우고 싶다고 하면 다들 이해 못 하고
마른것도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