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시엄마가 이상한 말 하는데그거를 서운하다고 아주 조심스레 말해도,그걸 가지고 화내는 남자. 제 친구들 직장동료 할 거 없이.다들 그런 시어머니들이 많더라고요. 남편과. 왜케들 결혼만 하면 효자가 될까요? 시어머니들도, 아들이미혼일 때 해외가서 연락하든 말든 관심도 없다가 왜 결혼하니까며느리한테 연락 운운하면서 .화.를 내실까요? 부당하다고 하는 며느리.그걸 아무리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말해도왜 우리엄마한테 그러냐. 니가 예민하다 이런 글이 쭉 반복되잖아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ㅠㅠ? 정말...제가 아는 친구 외국에서 살다왔는데.그 친구는 아직 한국 사회 여자 인권이 낮다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 친구랑 infj 인 친구 ..아 그러고 보니 둘다 INFJ 네요.. 그 친구도 여성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고요 전 반반결혼에. 맞벌이하고.오히려선택적 가부장제나선택적 페미에 대해싫어하는 편이에요. 권리를 얻으려면 의무또한 다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암튼. 다 떠나서.도대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날까요? 제 생각에는 시부모님들 중에서시아버지한테 사랑 못받은 . 가부장제의 피해자인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집착하고.아들은 ㄴ또 우리 엄마 불쌍해ㅠㅠㅠㅠ 하면서대리효도를 바라고... 며느리 들였으니 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해줄게뭐 이런.. 실제로 이런 말 해서 논란일었던 남자배우도 있었잖아요..휴.. 1214
시가 관련해서 멀쩡한 남자는 진짜 없는 걸까요?
누가봐도 시엄마가 이상한 말 하는데
그거를 서운하다고 아주 조심스레 말해도,
그걸 가지고 화내는 남자.
제 친구들 직장동료 할 거 없이.
다들 그런 시어머니들이 많더라고요. 남편과.
왜케들 결혼만 하면 효자가 될까요?
시어머니들도, 아들이
미혼일 때 해외가서 연락하든 말든 관심도 없다가
왜 결혼하니까
며느리한테 연락 운운하면서 .화.를 내실까요?
부당하다고 하는 며느리.
그걸 아무리 남편한테 서운하다고 말해도
왜 우리엄마한테 그러냐. 니가 예민하다
이런 글이 쭉 반복되잖아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ㅠㅠ?
정말...제가 아는 친구 외국에서 살다왔는데.
그 친구는 아직 한국 사회 여자 인권이 낮다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 친구랑 infj 인 친구 ..
아 그러고 보니 둘다 INFJ 네요..
그 친구도 여성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고요
전 반반결혼에. 맞벌이하고.오히려
선택적 가부장제나
선택적 페미에 대해
싫어하는 편이에요.
권리를 얻으려면 의무또한 다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암튼. 다 떠나서.
도대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날까요?
제 생각에는 시부모님들 중에서
시아버지한테 사랑 못받은 . 가부장제의 피해자인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집착하고.
아들은 ㄴ또 우리 엄마 불쌍해ㅠㅠㅠㅠ 하면서
대리효도를 바라고...
며느리 들였으니 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해줄게
뭐 이런.. 실제로 이런 말 해서 논란일었던 남자배우도 있었잖아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