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많이 좋아해요
사실 제가 더 많이 좋아해요
제가 어디 고민상담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제3자의 말을 듣고 싶어 글을 써내려가 봅니다.
저는 깊은 연애를 많이 못해봤어요
먹고 살기 바빴어서 연애를 멀리했던거 같아요
저는 지금의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제 일거수 일투족을 다 얘기하는거 같아요
조금의 걱정이나 신경을 쓰게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착하고 성실하고 예뻐요
한가지 너무 서운한게 있어요
어딜 가면 간다고 말을 잘 안해줘요
거리가 좀 있어서 주말에만 만나는데
평일엔 각자 일을 하구요
물론 전부 다는 아니지만 좀 잦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
한번은 대화로 잘 풀어서 서운함을 해소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 했어요
근데 뜨문뜨문 습관처럼 또 그러는거 같아 서운은 한데 말을 못하겠어요..
예를들어 일마치고 집에 도착을 했는지 혹은 집에있다 중간중간 어디를 가는지 간혹 얘기를 안해줘요 자꾸 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말을 못하겠어요..
여자친구가 말을 잘 안해줘요.
저는 29세 남성이구요
한달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많이 좋아해요
사실 제가 더 많이 좋아해요
제가 어디 고민상담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제3자의 말을 듣고 싶어 글을 써내려가 봅니다.
저는 깊은 연애를 많이 못해봤어요
먹고 살기 바빴어서 연애를 멀리했던거 같아요
저는 지금의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제 일거수 일투족을 다 얘기하는거 같아요
조금의 걱정이나 신경을 쓰게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착하고 성실하고 예뻐요
한가지 너무 서운한게 있어요
어딜 가면 간다고 말을 잘 안해줘요
거리가 좀 있어서 주말에만 만나는데
평일엔 각자 일을 하구요
물론 전부 다는 아니지만 좀 잦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
한번은 대화로 잘 풀어서 서운함을 해소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 했어요
근데 뜨문뜨문 습관처럼 또 그러는거 같아 서운은 한데 말을 못하겠어요..
예를들어 일마치고 집에 도착을 했는지 혹은 집에있다 중간중간 어디를 가는지 간혹 얘기를 안해줘요 자꾸 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말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