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는 금치산자가 아님,한정치산자, 지적 능력 결여자 취급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음,이거는 윤아를 무시하는 수준을 넘어서, 모욕하는 수준이지.소속사에서 영리하고 뛰어나고 실력있고,빠릿빠릿한 출중한 사람을 발탁했을텐데,윤아가 아니라면 아닌거고,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건데,여기에 의심을 품는 순간, 이제 모욕 가해 당사자가 되는거야.그리고 어떤 조직이든간에 윤리 및 규정 준수 의무가 있어,가령 친한 사람들끼리 노는건 괜찮은데,사적인 대화는 업무를 보는 공간에서 안하는게 맞는건데, 그런 거는 휴식시간에 하면 되는거고, 괜히 건드는게 되는 거임,사적인 대화를 하려면 쉬는시간에,잠시 시간을 내줄수있냐고 묻고, 허락 받은 뒤 하는게 맞는거임,사실 엄격한 준수의무를 요구하는 회사에서는 친구끼리도 사적인 대화나 반말 못하게함. 9
윤아가 매우 큰 모욕감을 느낀것 같음.jpg
윤아는 금치산자가 아님,
한정치산자, 지적 능력 결여자 취급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음,
이거는 윤아를 무시하는 수준을 넘어서, 모욕하는 수준이지.
소속사에서 영리하고 뛰어나고 실력있고,
빠릿빠릿한 출중한 사람을 발탁했을텐데,
윤아가 아니라면 아닌거고,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건데,
여기에 의심을 품는 순간, 이제 모욕 가해 당사자가 되는거야.
그리고 어떤 조직이든간에 윤리 및 규정 준수 의무가 있어,
가령 친한 사람들끼리 노는건 괜찮은데,
사적인 대화는 업무를 보는 공간에서 안하는게 맞는건데,
그런 거는 휴식시간에 하면 되는거고, 괜히 건드는게 되는 거임,
사적인 대화를 하려면 쉬는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줄수있냐고 묻고, 허락 받은 뒤 하는게 맞는거임,
사실 엄격한 준수의무를 요구하는 회사에서는 친구끼리도 사적인 대화나 반말 못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