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간결하게 쓸게요.
중국인 남편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하신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쓰셨으면 하는 바람에ㅠ
일단 중국남자는 장점 단점 온도차가 너무 극명한 종족(?)입니다.
장점1.집안일 잘도와준다.
가정적이란 뜻은 아니구요. 그냥 잘 도와요.
청소도 빨래도 요리도. 중국남자들 대체적으로 그런것 같아요. 베이징 쪽보다는 상해쪽이 스윗합니다. 여자는 상해 여자가 가장 드세고요.
장점2.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
애정표현은 잘 안하고, 무뚝뚝한 편인데
해달라는건 다 해주려고 해요. 남녀차별 없음.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이 대하고 해주려고 해요.
장점3.돈 잘쓴다. 내일이 없는것처럼^^..
장점이자 단점이죠. 짜증날정도로.
단점들은 팔만대장경보다 길게 쓸수 있는데ㅋㅋㅋ
크게 나누자면
1.바람 잘핀다? 그놈의 가라오케 문화^^
따거가 3-40명 정도 되는것 같고 친구는 셀수 없어요.
가라오케 가는게 일상인 종족. 여자 앉히고 놀겠죠?
그 부분은 포기했어요^^
중국 여자들도 걸리지만 마라 하는 분위기인듯해요.
영통이나 사진으론 여자 안보이는데 그게 말이 되는지ㅋㅋ
친구들만 봐도 알겠는데; 남자들끼리 몇시간동안 다이슨만 하면서 논다구요? 노래만 한다구요? 모르겠네여. 그저 걸리지만 않기를^^..
2.촌스러워도 너무너무 촌스럽다.
비싼게 이쁜줄 아는거.
“취향이란게 있어. 한국 여자들은 심플하고 깔끔한거 좋아해”
천번을 말해도 절대 이해못함.
특히나 그놈의 베르사체; (붐 끝나기전까지 몇년고생함)
사주는것들도 가관이에요. 한국 여자 너무 어렵다고 뭘 모른다면서 비아냥대고 있고..
아 짜증나 진짜..
몇년을 살았는데 마누라 취향하나 모르고 자기 체면만 생각해서 비싼것만 입히려는 이기적인 마인드까지..
누군가에겐 자랑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진짜 돌아요.
입을수도, 들수도 없는거 사주면서 온갖 생색은 다내고
헛수고+돈낭비만 하고 있는데 좋게 보이겠나요..
3.남의 평가가 가장 우선시 되는 삶.
행복은 주관적인거죠. 그들의 행복이 그런거라면
굳이 터치하고 싶지 않지만 선이란게 있다고 생각해요.
ex)친구 누구가 이걸 샀는데 우리도 사자 혹 형님네가 여길 갔다는데 거기 가자
이런식이에요. 당신도 원해? 애들한테 물어볼까? 이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면 우리도 해야한다!
무작정 우길때는 몇 번이고 물어봐야 해요.
애들이랑 나 말고 당신 스스로 거길 가고싶어? 좋아해? 관심있어?
몇번을 물어도 항상 답들이 비슷해요.
“뭐 다 한다고 하니까 하는거지.”
“그 사람들이 한다고 다해?”
“우리가 걔네 보다 뭐가 부족한데? 애들도 좋아할걸?”
위의 대화가 정상적으로 느껴지시나요?
묻지도 않고 확정을 지어요^^…
4.중국스러워요.
공산주의 국가 사람들은 진짜 달라요ㅠㅠ
한국 메스컴에서 나오는 이미지 말구요.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것들이 왜 더 크게 와닿을까요.
예를 들자면 국가 부정부패에 대해서 토론 할때 보면
“수장이(꼭 그렇게 표현해요) 밑에 사람들에게 따로 챙겨주는건 당연한거야. 신념? 신념이 맞으니까 함께 하지. 하지만 제 식구 하나 못챙기는데 신념만 좇는다? 그게 정말 옳다고 생각해?”
이런식으로 절 설득 시키려고 해요.
회사에서 인센받는 공정한 인컴 말구요.
정치인이 국고에 손 대서 자기들끼리 쓰는데
비판 할 생각은 안하고 뭐 당연한거지 하는 그런 마인드에요.
그 외에 차 때문에 중국인들은 이 안이 까맣거든요?
그 치석 끼는 쪽이요;;; 거기가 새까만데 스켈링을 잘 안해요ㅠㅠ
여기저기 다 물어봐도 티 때문에 그러는게 당연하잖아?
이런 반응들만 돌아와요.
아 진짜 나열하자면 827271246개 정도 될것 같은데
대략적으로 써봐요ㅠㅠ
중국남자다 최고의 신랑감이다 이런말 하시는 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남편 만족감에 취해서 무작정 올려치고 계시는건 아닌지? ㅠㅠ
국적불문, 사람은 좋은 사람 덜 좋은 사람 등으로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 남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
중국남편 올려치는 글 읽고 써봅니다.
중국인 남편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하신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쓰셨으면 하는 바람에ㅠ
일단 중국남자는 장점 단점 온도차가 너무 극명한 종족(?)입니다.
장점1.집안일 잘도와준다.
가정적이란 뜻은 아니구요. 그냥 잘 도와요.
청소도 빨래도 요리도. 중국남자들 대체적으로 그런것 같아요. 베이징 쪽보다는 상해쪽이 스윗합니다. 여자는 상해 여자가 가장 드세고요.
장점2.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
애정표현은 잘 안하고, 무뚝뚝한 편인데
해달라는건 다 해주려고 해요. 남녀차별 없음.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이 대하고 해주려고 해요.
장점3.돈 잘쓴다. 내일이 없는것처럼^^..
장점이자 단점이죠. 짜증날정도로.
단점들은 팔만대장경보다 길게 쓸수 있는데ㅋㅋㅋ
크게 나누자면
1.바람 잘핀다? 그놈의 가라오케 문화^^
따거가 3-40명 정도 되는것 같고 친구는 셀수 없어요.
가라오케 가는게 일상인 종족. 여자 앉히고 놀겠죠?
그 부분은 포기했어요^^
중국 여자들도 걸리지만 마라 하는 분위기인듯해요.
영통이나 사진으론 여자 안보이는데 그게 말이 되는지ㅋㅋ
친구들만 봐도 알겠는데; 남자들끼리 몇시간동안 다이슨만 하면서 논다구요? 노래만 한다구요? 모르겠네여. 그저 걸리지만 않기를^^..
2.촌스러워도 너무너무 촌스럽다.
비싼게 이쁜줄 아는거.
“취향이란게 있어. 한국 여자들은 심플하고 깔끔한거 좋아해”
천번을 말해도 절대 이해못함.
특히나 그놈의 베르사체; (붐 끝나기전까지 몇년고생함)
사주는것들도 가관이에요. 한국 여자 너무 어렵다고 뭘 모른다면서 비아냥대고 있고..
아 짜증나 진짜..
몇년을 살았는데 마누라 취향하나 모르고 자기 체면만 생각해서 비싼것만 입히려는 이기적인 마인드까지..
누군가에겐 자랑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진짜 돌아요.
입을수도, 들수도 없는거 사주면서 온갖 생색은 다내고
헛수고+돈낭비만 하고 있는데 좋게 보이겠나요..
3.남의 평가가 가장 우선시 되는 삶.
행복은 주관적인거죠. 그들의 행복이 그런거라면
굳이 터치하고 싶지 않지만 선이란게 있다고 생각해요.
ex)친구 누구가 이걸 샀는데 우리도 사자 혹 형님네가 여길 갔다는데 거기 가자
이런식이에요. 당신도 원해? 애들한테 물어볼까? 이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면 우리도 해야한다!
무작정 우길때는 몇 번이고 물어봐야 해요.
애들이랑 나 말고 당신 스스로 거길 가고싶어? 좋아해? 관심있어?
몇번을 물어도 항상 답들이 비슷해요.
“뭐 다 한다고 하니까 하는거지.”
“그 사람들이 한다고 다해?”
“우리가 걔네 보다 뭐가 부족한데? 애들도 좋아할걸?”
위의 대화가 정상적으로 느껴지시나요?
묻지도 않고 확정을 지어요^^…
4.중국스러워요.
공산주의 국가 사람들은 진짜 달라요ㅠㅠ
한국 메스컴에서 나오는 이미지 말구요.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것들이 왜 더 크게 와닿을까요.
예를 들자면 국가 부정부패에 대해서 토론 할때 보면
“수장이(꼭 그렇게 표현해요) 밑에 사람들에게 따로 챙겨주는건 당연한거야. 신념? 신념이 맞으니까 함께 하지. 하지만 제 식구 하나 못챙기는데 신념만 좇는다? 그게 정말 옳다고 생각해?”
이런식으로 절 설득 시키려고 해요.
회사에서 인센받는 공정한 인컴 말구요.
정치인이 국고에 손 대서 자기들끼리 쓰는데
비판 할 생각은 안하고 뭐 당연한거지 하는 그런 마인드에요.
그 외에 차 때문에 중국인들은 이 안이 까맣거든요?
그 치석 끼는 쪽이요;;; 거기가 새까만데 스켈링을 잘 안해요ㅠㅠ
여기저기 다 물어봐도 티 때문에 그러는게 당연하잖아?
이런 반응들만 돌아와요.
아 진짜 나열하자면 827271246개 정도 될것 같은데
대략적으로 써봐요ㅠㅠ
중국남자다 최고의 신랑감이다 이런말 하시는 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남편 만족감에 취해서 무작정 올려치고 계시는건 아닌지? ㅠㅠ
국적불문, 사람은 좋은 사람 덜 좋은 사람 등으로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 남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