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L 백화점 동O점 8층에 위치한 펠00 미용실에서 어머니가 퍼머시술중 중화제가 얼음이다 데워달라 냄새가 독해서 숨쉬기가 힘들도 눈을 못뜨겠다고 하는데도 미용실 직원이 조치 없이 기계마냥 계속 중화제를 바릅니다. 어머니는 죽을 것 같다고 119을 불러달라고 하시면서 쇼크로 팔다리마비 호흡곤란증상이 나타납니다. 돌아가시는 줄알고 얼마나 울었는지 ,,,
119응급으로 병원에 이송됩니다. 어머니는 다행히 당일 밤에 퇴원을 하십니다. 우리는 익일 진료를 받지 않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후회합니다. 지금도 ..... 진료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후, 미용실과 백화점의 대응방식에 분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한달이 넘도록 지옥입니다. 옆에서 부모가 쓰러지고 실려 나가는데 어느 자식이 마음 편할리 있겠습니까?
애석하게도 여기는 제가 10년 가까이 이용한 단골 미용실입니다. 사고 당일 안부전화가 오고 끝입니다. 너무나 미흡한 대처에 마음이 상해서 사람이 실려나갔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마음을 풀어달라고 말하니 원장은 다시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6일 동안 연락이 없고,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를 합니다. 시간만 낭비하고 증거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은 더욱 뻔뻔하게 당당해졌으니깐요.
사고이후 11일차에 미용실에 찾아갑니다. 연락을 준다고 기다리게 하고 어떻게 하실거냐 묻고 진심으로 사과해라고 하니
그 원장은 웃으면서 잘못도 실수도 없고 어머니는 의식이 있었고 위급하지 않았다 미안할 일도 없다고 합니다. 중화제와 쇼크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면 사과하겠다 입니다. 언성은 높아졌지만 방법이 없어서 일어나 나가는데 갑자기 덩치큰 미용실 상무라는 사람이 들어오더니 휴대폰을 코앞에 대고 동영상 찍습니다. 계속 코앞에 들이대면서 나가라고 윽박지르고 가슴으로 밀어냅니다.
살면서 이런 일도 당하는 구나 시장바닥에서도 개인 샵에서도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무례함과 수모를 백화점매장에서 당하는 구나싶어 황당하고 분했습니다.
백화점 측을 통해 사과를 요구했지만 백화점 측은 미용실 직원을 보호한다고 동영상 찍었을 거라고 합니다. 어떤 위해를 가했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습니다. 백화점과 미용실 측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사과 못한다 합니다. 저는 백화점측에 상무와 원장, 중화제를 계속 바른 직원 2명의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했지만 백화점측은 저에게 이제 그런 갑질은 안된다고 합니다. 잘못했으면 고객이든 직원이든 누구나 사과는 해야 합니다. 제가 갑질이라니 어머니는 실려나가고 자식은 모욕과 수모당하고 ,,,,
한국소비자원 담당자에게 원장은 내가 미용실 찾아와서 욕설을 퍼붓고 영업방해를 했다. 사고당일날 조치를 다해주고 어머니가 쓰러졌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욕이나 시원하게 할걸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나 이런 사고가 생기면 반드시 진료받고 상관관계밝히고 준비를 하십시오. 도의상 사과하라고 한 제가 바보고 어리석고 순진했던 겁니다. 사람이 쓰러져 실려나갔는데 사과만 받고 넘어갈 일도 아니고 절차대로 했으면 그들은 스스로 머리를 숙였을 겁니다. 백화점은 매장의 이익만 대변하고 저를 갑질하는 고객으로 매도하고 분하고 억울할 뿐 이제 감정소모만 남아 잊으러 애쓰고 있습니다.
L백화점과 펠00미용실의 뻔뻔함으로 분하고 억울합니다.
부산에 L 백화점 동O점 8층에 위치한 펠00 미용실에서 어머니가 퍼머시술중 중화제가 얼음이다 데워달라 냄새가 독해서 숨쉬기가 힘들도 눈을 못뜨겠다고 하는데도 미용실 직원이 조치 없이 기계마냥 계속 중화제를 바릅니다. 어머니는 죽을 것 같다고 119을 불러달라고 하시면서 쇼크로 팔다리마비 호흡곤란증상이 나타납니다. 돌아가시는 줄알고 얼마나 울었는지 ,,,
119응급으로 병원에 이송됩니다. 어머니는 다행히 당일 밤에 퇴원을 하십니다. 우리는 익일 진료를 받지 않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후회합니다. 지금도 ..... 진료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후, 미용실과 백화점의 대응방식에 분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한달이 넘도록 지옥입니다. 옆에서 부모가 쓰러지고 실려 나가는데 어느 자식이 마음 편할리 있겠습니까?
애석하게도 여기는 제가 10년 가까이 이용한 단골 미용실입니다. 사고 당일 안부전화가 오고 끝입니다. 너무나 미흡한 대처에 마음이 상해서 사람이 실려나갔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마음을 풀어달라고 말하니 원장은 다시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6일 동안 연락이 없고,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를 합니다. 시간만 낭비하고 증거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은 더욱 뻔뻔하게 당당해졌으니깐요.
사고이후 11일차에 미용실에 찾아갑니다. 연락을 준다고 기다리게 하고 어떻게 하실거냐 묻고 진심으로 사과해라고 하니
그 원장은 웃으면서 잘못도 실수도 없고 어머니는 의식이 있었고 위급하지 않았다 미안할 일도 없다고 합니다. 중화제와 쇼크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면 사과하겠다 입니다. 언성은 높아졌지만 방법이 없어서 일어나 나가는데 갑자기 덩치큰 미용실 상무라는 사람이 들어오더니 휴대폰을 코앞에 대고 동영상 찍습니다. 계속 코앞에 들이대면서 나가라고 윽박지르고 가슴으로 밀어냅니다.
살면서 이런 일도 당하는 구나 시장바닥에서도 개인 샵에서도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무례함과 수모를 백화점매장에서 당하는 구나싶어 황당하고 분했습니다.
백화점 측을 통해 사과를 요구했지만 백화점 측은 미용실 직원을 보호한다고 동영상 찍었을 거라고 합니다. 어떤 위해를 가했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습니다. 백화점과 미용실 측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사과 못한다 합니다. 저는 백화점측에 상무와 원장, 중화제를 계속 바른 직원 2명의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했지만 백화점측은 저에게 이제 그런 갑질은 안된다고 합니다. 잘못했으면 고객이든 직원이든 누구나 사과는 해야 합니다. 제가 갑질이라니 어머니는 실려나가고 자식은 모욕과 수모당하고 ,,,,
한국소비자원 담당자에게 원장은 내가 미용실 찾아와서 욕설을 퍼붓고 영업방해를 했다. 사고당일날 조치를 다해주고 어머니가 쓰러졌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욕이나 시원하게 할걸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나 이런 사고가 생기면 반드시 진료받고 상관관계밝히고 준비를 하십시오. 도의상 사과하라고 한 제가 바보고 어리석고 순진했던 겁니다. 사람이 쓰러져 실려나갔는데 사과만 받고 넘어갈 일도 아니고 절차대로 했으면 그들은 스스로 머리를 숙였을 겁니다. 백화점은 매장의 이익만 대변하고 저를 갑질하는 고객으로 매도하고 분하고 억울할 뿐 이제 감정소모만 남아 잊으러 애쓰고 있습니다.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이고 어리석은 자식때문에
몸고생 마음고생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