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자랑하는사람 진짜 듣기싫어요

공감2021.09.10
조회9,298
저희 회사에는 20대~ 5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합니다
그중에 유독 자식,자식의 연애 자랑을 하시는 분이 계신데요
한두번이야 그럴듯한데 궁금하지도 않고 연관성 없는 대화인데도 불쑥불쑥 하세요
맨날 집에 데려다준다, 화장 하지 않은 얼굴 보고도 좋아 죽는다,키가크다, 연예인 누구닮았다, 착하다, 이쁘다, 요리잘한다, 아주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사진도 보여주시는데 저도 비슷한거 같아서 공감되어 얘기하면 입 꾹닫고 말안해서 사람 무안주고 그냥 지자랑 하려고 저러는건가 싶고 진짜 듣기싫네요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