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언니랑 제가 집이 가까워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주로 술을 먹거나 쇼핑하거나
코로나 심해지기 전에는 같이 클럽도 자주 갔어요
점점 틀어진 계기는 언니는 어디서 만나던지 남친을 사겨도 오래 사귀고 저는 클럽 헌팅으로만 만나고 짧게만 연애하고 살았어요 한번씩 알게 모르게 저에게 눈치를 주더라구요
외로움을 헌팅으로 풀지말라구..결국 언니가 남소를 해줬어요
지금까지 헌팅으로 취준생이나 알바생만 만났어서 정말 직업도 좋고 제 이상형인 사람을 소개 시켜주니 너무 사귀고 싶었어요 제가 적극적으로 나갔고 결과는 스킨쉽만 많이 하고 사귀지 못했어요..
언니는 제가 문제라는 듯 얘기했구요 여자가 처음부터 그러면 너무 쉽게 보인다고 지인들 보면 특히 조심 좀 해달라고..
제가 너무 미안해서 바로 사과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얼마안가 제가 남친이 또 몇번 생기고 다시 헤어지고 언니에게 최근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좋은사람 같다 왜 지금까지 바보같이 연애했는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언니는 웃고 받아주면서 드디어 진짜 짝이네~축하해 하고 그날 서로 잘 먹고 헤어졌어요
그러고 제 연락을 뜨문뜨문 안받더니 밤에 전화를 했어요
대충 미안하다 너와 있을때 너무 실망스러워서 같이 지내기가 힘들다 항상 똑같고 아무리 말해도 남자하는 말 다 믿고
일도 안하면서 인생이 술이랑 남자밖에 없이 사는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다시 제가 사과하고 풀었다 생각했어요..
며칠 연락 안하다가 보니 저를 차단 했더라구요..?
카톡 프사가 없어졌길래 확인 하니까 차단 맞았어요
스스로 잘 살아온 건 아니지만 이제 열심히 돈 모으려고 목표도 세웠고 직업도 제대로 가질 거고 연애에 목메고 살지 않을 거다 미래 준비 할거다 풀면서 그렇게 다 얘기했는데 결국 제 말을 믿지 않은 걸까요...
의지를 많이 했었던 언니라 아직 멘붕이에요
친한 언니의 일방적 차단
대학교때 알게 된 1살차 언니인데 친구보다 성격이 잘 맞아서 자주 보고 같이 다녔어요
졸업 후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언니랑 제가 집이 가까워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주로 술을 먹거나 쇼핑하거나
코로나 심해지기 전에는 같이 클럽도 자주 갔어요
점점 틀어진 계기는 언니는 어디서 만나던지 남친을 사겨도 오래 사귀고 저는 클럽 헌팅으로만 만나고 짧게만 연애하고 살았어요 한번씩 알게 모르게 저에게 눈치를 주더라구요
외로움을 헌팅으로 풀지말라구..결국 언니가 남소를 해줬어요
지금까지 헌팅으로 취준생이나 알바생만 만났어서 정말 직업도 좋고 제 이상형인 사람을 소개 시켜주니 너무 사귀고 싶었어요 제가 적극적으로 나갔고 결과는 스킨쉽만 많이 하고 사귀지 못했어요..
언니는 제가 문제라는 듯 얘기했구요 여자가 처음부터 그러면 너무 쉽게 보인다고 지인들 보면 특히 조심 좀 해달라고..
제가 너무 미안해서 바로 사과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얼마안가 제가 남친이 또 몇번 생기고 다시 헤어지고 언니에게 최근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좋은사람 같다 왜 지금까지 바보같이 연애했는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언니는 웃고 받아주면서 드디어 진짜 짝이네~축하해 하고 그날 서로 잘 먹고 헤어졌어요
그러고 제 연락을 뜨문뜨문 안받더니 밤에 전화를 했어요
대충 미안하다 너와 있을때 너무 실망스러워서 같이 지내기가 힘들다 항상 똑같고 아무리 말해도 남자하는 말 다 믿고
일도 안하면서 인생이 술이랑 남자밖에 없이 사는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다시 제가 사과하고 풀었다 생각했어요..
며칠 연락 안하다가 보니 저를 차단 했더라구요..?
카톡 프사가 없어졌길래 확인 하니까 차단 맞았어요
스스로 잘 살아온 건 아니지만 이제 열심히 돈 모으려고 목표도 세웠고 직업도 제대로 가질 거고 연애에 목메고 살지 않을 거다 미래 준비 할거다 풀면서 그렇게 다 얘기했는데 결국 제 말을 믿지 않은 걸까요...
의지를 많이 했었던 언니라 아직 멘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