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원입니다. 업무를 보면서 박스를 갔다버리는데요 제가 막내라서^^;; 박스를 버리려고 하역장으로 가려고하는데 엘레베이터 앞에서 할머니께서 있으시더라구요 박스그거 나주면안돼 그러시길래 지하철에서도 노인분들이 신문걷어서 하는거보고 안되셔서 그걸 박스를 드렸지요 할머니 그럼요 저희회사 박스가 매주 금요일마다 항상 버리니까요 여기 항상 계세요 박스가 싸이니까 그때 제가 다드릴께요^^ 그랬지요^^ 하역장에서 나머지 쓰레기 버리고 그할머니 생각나서 박스를 무겁게 싫어가지고서 가져다 드렸더니 젊은이 고맙네 이정도면 돈은 넉넉히 받을수있겠어 1천원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더 드리고싶지만은 하약장도 관리하는 분몰래 가지고온거라 쩝.... 세상 사는게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노인분들은 그동안에 살아온 세월속에서 고생도 많이하시고 몸도 약해질때로 약해지셨는데 쉬시면서 여가생활을 즐길실나이신데 일하는걸 보시면 참 안스럽기도 합니다. 젊은사람들도 너무 눈높게 보지말고 눈을 낮추셔서 회사를 알아보세요 꼭 연봉을 2천이상받는게 중요한가요? 저는 회사에 입사할때 연봉 1400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3년차로 접어들었지만은 현재는 1700받고 있답니다. 처음에 연봉이 작다고 에이 별로야 그러시는데 그생각이 잘모된생각이라고 보내요 1400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머리에 총맞아서 1400이 좋아서 하는것도아니고 사람마다 생각하기 차이인것같습니다. 낮은 연봉도 오래일하고하면은 연봉은 자연스레 오르는 법인데도 그걸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렇게 하다보면은 공백기간은 점점늘어나고 나이는 먹고 취직하기는 힘들껀데 쩝..
역시 좋은일을하면은 뿌듯한 느낌이 오네요^^
저는 회사원입니다. 업무를 보면서 박스를 갔다버리는데요 제가 막내라서^^;;
박스를 버리려고 하역장으로 가려고하는데 엘레베이터 앞에서 할머니께서 있으시더라구요 박스그거 나주면안돼 그러시길래 지하철에서도 노인분들이 신문걷어서 하는거보고 안되셔서 그걸 박스를 드렸지요 할머니 그럼요 저희회사 박스가 매주 금요일마다 항상 버리니까요 여기 항상 계세요 박스가 싸이니까 그때 제가 다드릴께요^^ 그랬지요^^ 하역장에서 나머지 쓰레기 버리고 그할머니 생각나서 박스를 무겁게 싫어가지고서 가져다 드렸더니 젊은이 고맙네 이정도면 돈은 넉넉히 받을수있겠어 1천원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더 드리고싶지만은 하약장도 관리하는 분몰래 가지고온거라 쩝.... 세상 사는게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노인분들은 그동안에 살아온 세월속에서 고생도 많이하시고 몸도 약해질때로 약해지셨는데
쉬시면서 여가생활을 즐길실나이신데 일하는걸 보시면 참 안스럽기도 합니다.
젊은사람들도 너무 눈높게 보지말고 눈을 낮추셔서 회사를 알아보세요 꼭 연봉을 2천이상받는게 중요한가요?
저는 회사에 입사할때 연봉 1400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3년차로 접어들었지만은 현재는
1700받고 있답니다. 처음에 연봉이 작다고 에이 별로야 그러시는데 그생각이 잘모된생각이라고 보내요 1400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머리에 총맞아서 1400이 좋아서 하는것도아니고
사람마다 생각하기 차이인것같습니다. 낮은 연봉도 오래일하고하면은 연봉은 자연스레 오르는 법인데도 그걸 모르는 젊은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렇게 하다보면은 공백기간은 점점늘어나고 나이는 먹고 취직하기는 힘들껀데 쩝..